충남 서산 서령고는 3월 21일(목)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365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가족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친구와 함께 하는 자원봉사, 동료들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를 모토로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찾아 밝고 환하게 밝히는 자원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더불어 이번 특강은 청소년과 기성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1365 자원봉사활동을 하려면 먼저 1365(1년 365일 봉사를 한다는 뜻) 홈페이지에 가입을 한 뒤 봉사활동실시하면 학교 나이스시스템과 자동으로 연결되어 봉사활동 증명서를 학교에 따로 제출할 필요가 없다.
2019-03-25 08:53경기 소안초(학교장 장수열)은 2019년 3월 22일 학교설명회 및 학부모 총회를 개최하였다.이날 총회에는 과반수에 가까운 231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학교 교육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최근 초등학교의 경우 학부모 총회 참여율이 지극히 저조한 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학부모가 중심이 되어학부모회를 조직하고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학부모위원을 구성하였다. 학교 교육과정 운영, 성장 중심의 평가, 청탁금지법, 학교폭력 예방 교육 등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연수했고 지난해 아이들의 교육활동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날 선출된 학부모단체 임원들은 3월 28일 교정에 꽃 심기와 클린데이 행사를 통해 팀웍도 다지고 아이들과 함께 학교 급식을 먹어보는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학부모가 주인되는 학부모 총회를 통해 학부모가 학교 교육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건강하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본다.
2019-03-25 08:53
순심고등학교(교장 김봉규)는 3월 14일 목요일 3시20분 , 학교 내 성당에서 개강미사를 열렸다. 순심중,고등학생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인하여 실내가 가득 찬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회는 이종호 요나 수사님이 매끄러운 진행을 해주셨으며 환영미사의 시작을 최정규 요옐 신부님께서 부드럽게 시작해 주셨다. 순심중,고등학생들이 경건하고 씩씩하게 대답하는 모습을 보고 신부님께서 놀라시며 학생들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시는 모습도 보였다. 개강미사인 만큼 신부님께서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가짐과 나눔의 아름다움을 말해주셨고 올해 취임하신 김봉규 교장선생님께서 역시 환영의 인사와 따스한 격려를 학생들에게 선사해 주셨다. 또한 올해 부임하신 유지은 수녀님 역시 유쾌한 인사를 해주셨다. 사랑이 가득한 미사시간 이였다. 학생들이 올해의 시작을 소중한 미사시간을 보내는 동안 마음속에 꽃봉오리가 피어올랐음을 확신하며 앞으로 아름다운 꽃이 활짝 피기를 기도하며 확신한다. .
2019-03-20 09:15
경북 영천시 신녕초등학교(교장 박상호)는 3월 15일(금) 3.1 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제막식 및 만세 부르기 재현행사를 실시했다. 신녕공립보통학교 만세 운동은 1919년 3월 6일부터 4월 8일까지 영천시 신녕면 신녕공립보통학교 교사 및 학생들이 전개한 만세 시위 운동으로 일제의 지배에 항거하고 민족의 독립을 달성하기 위해 전개된 항일 독립운동이다. 영천 3.1 독립운동 발원지인 신녕초등학교 교정에 비석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실시하였으며, 영천시청과 신녕면사무소 직원 및 신녕초 학생과 인근주민200명이 모여 100년 전 선배님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만세 부르기를 재현했다. 재현행사에 참여한 6학년 전교회장 이지윤 학생은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만세 부르기 운동이 일어났던 학교에 제가 다니고 있다니 너무나 자랑스러워요. 나라가 없으면 나도 없는 것처럼 모두가 선배님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억하고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8 13:03
3월 14일(목) 신학기를 맞이하여 첫 전체 실외 조례가 있었다. 전교생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 처음인지라 정부반장 및 학급지킴이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교장 선생님의 훈화 말씀이 있었다. 교장 선생님은 이 자리에서 학생들에게 몇 가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정부반장들은 앞으로 어떻게 역할을 해야 할지 깊이 생각도 하고 고민을 해야 하며, 우리 학교나 학급이 발전할 수 있도록 다른 학생보다 더 많은 봉사와 정성으로 자기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지도자가 앞장서서 현명하게 잘 선도하고 노력하면 분명히 좋은 결실이 있을 것이라 확신하며 학급 학생들도 반장을 잘 도와서 공부할 수 있는 학급, 정숙한 학급, 편안하고 포근한 학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노력의 결과는 학교와 학급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어 아름다운 학풍이 창조될 것이며,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즐겁고 자랑스러운 학교와 학급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2019-03-18 13:022019년 3월 13일 학림초등학교(교장 송혜숙)에서는 전교생 64명이 참석하여 ‘2019학년도 전교생 의형제 결연식’을 열었다. 전교생이 함께하는 의형제 결연식은 2012학년도부터 학림초의 특색 교육 프로그램으로 핵가족화의 확대, 결손 가정 및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인해 1자녀 가정이 많은 학생들을 위해 학교에서 의형제 활동으로 형제간의 정을 느끼고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학교폭력 및 집단 따돌림 등의 문제들을 예방하자는 취지를 가지고 시작하였다. 이 날 의형제 결연식을 통해 맺어진 총 29쌍(1․6학년, 2․4학년, 3․5학년)은 앞으로 의형제와 함께하는 점심식사, 의형제 책 읽어주기, 의형제 멘토링, 의형제 학교운동장 캠프, 사랑의 편지쓰기, 의형제 상담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에 대한 사랑과 이해, 배려와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벅*현 학생(6학년, 전교학생회장)은 “제일 고학년인 나와 제일 막내인 1학년과 의형제로 맺어져 새로운 느낌이다. 나의 의형제 동생을 친동생이라고 생각하고 보살펴 학교에 잘 적응하고 즐겁게 생활하도록 잘 돕겠다.”며 각오를 나타냈다. 송혜숙 교장은 “형제, 자매가 많지 않은
2019-03-14 15:19
수원 곡정초등학교(교장 김석진) 학생자치회(이하 곡정초 학생자치회)는 2019년 1월 9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두 달여간 (사단법인) 돕는 사람 및 한국은행과 함께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을 펼쳤다.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은 버려진 동전을 다시 쓰게 하고, 동전을 모아 불우하고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도와주는 기쁨과 서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나눔 교육의 실천이다. 곡정초는 더불어 사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인성교육을 강화하는 뜻으로 동전 모으기 운동을 계획하였다. 이에 곡정초 학생자치회는 국내 결식아동 및 아시아, 아프리카의 빈곤 아이들에게 식사와 영양제, 구호 약품 등을 제공하기 위해 소중한 동전이 사용된다는 취지를 곡정초 재학생들에게 홍보하여 모금 운동을 실시하였다. 3월 8일 모금액을 전달한 곡정초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집안 청소 및 용돈을 절약하여 열심히 모은 모금액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인다고 하니 그동안의 고생이 다 잊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한 학생은 “내가 혼자 돕는 것 보다 여럿이 힘을 합쳐 도우니 더 큰 손길로 다가가는 것 같아 기쁘다”고 하였다. 곡정초 학생자…
2019-03-14 15:18
2019년 3월 13일(수), 새 학기를 맞아 서령고친목회에서는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우리의 전통놀이인 제기차기 대회를 개최했다. 수업이 끝난 7시에 수련관에 모여 한 시간 동안 제기차기 대회를 개최했다. 즉석에서 팀을 짜고 선수를 선발하여 대회를 치렀다. 푸짐한 상품을 내건 이번 대회에서 교직원들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제기차기 추억에 흠뻑 빠져들었다. 제기는 고대의 공차기인 ‘축국(蹴鞠)’에서 유래된 놀이로 축국은 장정들이 공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차던 놀이로 조선 초기에는 축국을 ‘뎌기’라고 했다가 18세기 이후 ‘져기’ 또는 ‘젹이’를 거쳐 ‘제기’로 바뀌었다. 제기차기의 종류로는 제기를 찬 후 공중에 제기가 머무르는 동안 땅에 발을 딛고 있다가 다시 내려오면 차올리는 땅강아지(맨제기)가 있고, 발이 땅에 닿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차는 헐랭이, 오른발과 왼발로 번갈아 차는 것으로 어지자지(양발차기)가 있다. 어릴 때부터 제기를 차면 발의 발달은 물론 전신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학교에서도 체육시간을 이용해 축구나 배구만 하지 말고 제기차기 같은 우리의 전통놀이를 가르쳐보면 어떨까. 건강해야 공부도 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9-03-14 09:02경산초등학교(교장 여은숙)는 3월 4일 방과후학교 활성화 및 교육 수요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2019학년도 입학식과 더불어 방과후학교 박람회를 개최하여 각 부서별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 경산초 방과후학교는 컴퓨터, 배드민턴외 다양한 특기적성 관련 예체능 프로그램과 생활영어, 창의수학 등 교과 연계 프로그램까지 총 13개의 부서가 운영 중이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방과후학교 수업 시작 전 학부모 및 학생과 강사의 사전 만남으로 방과후학교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문의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해결함으로써 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바탕을 다질 수 있었다. 박람회에 참석한 학부모 김○○씨는 “방과후학교 박람회를 통해 자녀에게 적합한 부서를 선택할 수 있고,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경산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방과후학교 공개 수업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부모 및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고, 학생들의 재능과 소질을 키울 수 있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2019-03-12 11:03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9년 2월 19일(화) 서산 베니키아 호텔 에메랄드홀에서 9권역(서산지역) 교원들을 상대로 ‘2019 참학력 교육과정 실천연수(1기)’를 실시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서령고 한승택 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15 개정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고교교육의 방향,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의 이해와 실제, 충남 고교 교육력 제고 방안 안내,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만들어가는 교육과정, 전문적 학습공동체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승택 교장은 인사말에서 “학년말 방학 중임에도 연수에 참여하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창의 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역량중심 교육과정 편성 및 대입제도와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따른 고교 교육력 제고 차원의 연수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을 담당한 강사로는 진로진학정보원 진동섭 이사장, 대산고 서소현 교장, 수원여고 이승현 교사, 상일중 박경희 교감, 논산대건고 박진근 교사, 용인 백현고 이상미 교사, 인천 대건고 정진성 교감, 경기도교육청 혁신교육지원센터 고희정 교사, 한서고 김종희…
2019-03-12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