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이색학과들이 참 많이 생긴다. 한국전문대학교교육협의회에서 조사한 ‘전문대 신설 예정학과 중 이색학과 현황’을 보면 최근 5년 사이 1년에 많게는 약 20여개, 적게는 약 8개의 새로운 학과가 나오고 있다. 2, 3년제 대학의 이색학과를 예로 들면 경호행정학과, 지적과, 보석감정과, 신발공학과, 방송기술과, 치기공과, 컴퓨터게임과, 전통복식과, 응급구조과, 장례지도과 등이다. 4년제 대학에서도 이색학과가 설치되는데 예를 들면 교정학과, 노인복지학과, 로봇시스템공학과, 바둑학과, 벤처창업학과, 의용공학과, 지리정보공학과, 직업재활학과, 스포츠마케팅학과, 문헌정보교육과 등이다. 이렇게 이색학과들이 신설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다음과 같은 몇가지 이유를 들 수 있다. 보다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인력을 요구하는 현대사회에선 전문성이 중요하며 이를 위한 이색학과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색학과들은 급변하는 산업구조에 따라 새로 등장한 직업세계를 체계적으로 교육해 전문직업인을 길러낸다. 이색학과는 틈새시장을 공략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분야를 잡을수 있으며 당장은 수요가 어느 정도 있기 때문으로 생각한다. 대표적인 예로 캐릭터 디자인과 같은 것은 틈새시장이
2008-07-20 17:47지난 18일(금) 오후 3시 반부터 19일(토) 오후 1시 반까지 울산의 푸르고 넓은 동해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울산교육수련원에서 김상만 교육감님을 비롯하여 초,중등교육전문직 130명이 한 자리에 모여 ‘우리가 만들어 가는 교육도시 울산’이라는 제목 아래 ‘08 교육전문직 연찬회’가 열렸다. 평택대학교 상담교육대학원장이신 차명호 교수님의 소양특강과 강북교육청 권혁종 교육장의 직무강의가 있었고 저녁식사 후에는 부서별협의회가 있었다. 다음날은 아침 8시부터 본청과 지역교육청, 연구원, 교육연수원, 학생수련원에서 과별 교육정책발표가 있었다. 각 과, 각 부에서 내년에 실시할 교육정책을 제안하는 발표를 장학관, 연구관, 과장이 하였다. 리포터도 발표를 하였다. 그 후 황일수 교육국장님께서 교육정책에 대한 지도조언이 있었고 부교육감님의 연찬회에 대한 강평이 이어진 후 부서별 협의회를 거쳐 연찬회를 끝내게 되었다. 교육전문직 연찬회가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리포터가 장학사로 있을 때보다 훨씬 내실을 기하는 면을 볼 수 있었다. 첫째가 소양특강과 직무강의가 강화되었다는 점을 볼 수 있었다. 세 시간 동안의 강의는 직무에 시달리는 교육전문직에게 더욱 힘들게 하였
2008-07-20 17:47
(주)진로 천안지점(지점장 장주호) 사장이 서령고 김기찬 교장에게 동문사랑캠페인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7월 18일(금). (주)진로 천안지점(지점장 장주호)은 우리 서령고등학교(교장 김기찬)에 2008년 1학기 동문사랑캠페인 기금 4,020,000원을 전달했다. 충남 서북부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주)진로 천안지점은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활동이라는 캐치프레이즈아래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06년 천안지역 불우독거노인 돕기 기금지원, 천안시 소년소녀 가장 돕기 행사, 홍성사랑 장학기금 조성, 2007년 청양사랑 장학기금 조성, 당진군 삽교천 바다사랑축제에 많은 금전적 지원을 해오고 있다. 이에 앞서 서령고는 지난 3월 13일 (주)진로와 동문사랑 캠페인 기금조성 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2008-07-19 20:17학교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본 에베쓰시교육위원회가 2005년도에 도입한 초, 중학교의「학교 선택제」는 본래의 학구 이외에도 인접한 학구에 있는 학교도 선택할 수 있는 제도로 최근 3년간에 합계 223명이 학구 외에서 입학했다. 한편 선택되는 학교가 한 곳에 만 치우치는 등 선택제의 관건이 되는 학교의 특색 만들기에 과제가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선택제도 입학자는 2005년도 61명에서 2006년도에 도입한 도쿄도 시나가와에서는 2007년도의 선택제도 입학자가 초등학교, 중학교 양쪽 다 30%를 넘어서게 되었다. 시나가와구의 경우는 중학생은 구전체에서 진학할 학교를 선택할 수 있다는 다른 점이 있다고 하지만 에베쓰에서는「예상한 것보다 움직임이 둔하다」(시교육위원회)라는 단계에서 그치고 있다. 시립 29개 학교(초등학교 19곳, 중학교 10곳) 가운데 선택제도로 가장 많이 선택된 한 초등학교는과거 3년간에 46명, 중학교는 25명의 다이니중학교가 가장 많았다. 이 학교는 삼림공원에 인접하여 환경이 좋아 에베쓰에서 유일한 특정학교로서 시내전역에서 다닐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아동 100명 정도가 학구 외에서의 입학자다. 이 학교 구도교장선생님은「아
2008-07-19 20:17
고려대학교 졸업 및 재학생들이 모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7월 19일(토) 고려대 동문 20명이 모교를 방문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한홍 동문회장(고려대 81학번) 외 20명은 오전 9시 30분 학교에 도착, 선생님들과 인사를 나눈 뒤 세미나실로 이동 학교 홍보동영상 관람과 우수신입생유치 지원금 등을 전달했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1, 2학년 교실에 들어가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을 들려주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1학년 학생들이 고려대 동문들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고려대 04학번 남효중(경제학과) 군이 1학년 7반 교실에서 학창시절의 추억을 들려주고 있다.
2008-07-19 20:16서산관내 공립유치원 교원들의 「반딧불이」 연수 후원 서산시교원총연합회(회장 채규웅)는 7월 18일(금) 서산시공립유치원 유아교육연구회에서 주관하는 「반딧불이 교사 자율 연수 및 전자미디어 교육 워크숍」에 연구하는 교원상 정립이라는 2008 서산교총의 지향점 구현을 위해 강사 및 연수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반딧불이 교원연수는 서산시공립유치원 유아교육연구회의 활동 계획에 따라 공립 유치원 교원들의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어졌는데 교사연수에서는 동극활동, 동시를 활용한 교수학습, 과학마술 등의 연수과목이 진행되었고 워크숍에서는 「건전한 매체 이용습관 형성지도」라는 주제로 워크숍이 진행되어졌다. 그동안에도 서산교총에서는 'Together Seosan Gyochong' 이라는 2008 서산교총 자체 브랜드를 제시하며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의욕적으로 현장 교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는데 특히 서산교총 채규웅회장이 강사로 직접나선‘논문에 꼬리를 달자’라는 주제로 서산지역 교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수는 지역의 교원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유치원교원들의 연수 및 워크숍에 강사 및 연수비를 지원한 채회장은 “연구
2008-07-19 20:16인천시교육청은 평소 선택하는 학생이 적어서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과목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주는 소수학생 선택과목 계절학교를 7월21일부터 8월 12일까지 운영한다. 이번에 개교하는 계절학교는 그동안 중·고등학교의 제2외국어 과목 선택권 확대와 문예창작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인하대학교에 프랑스어 6강좌를 비롯한 독일어 2강좌와 소설 창작 1강좌 등 9개 강좌를 개설하여 대학교수에게 217명의 학생들이 배울 예정이다. 또, 미술 및 체육교과에 대한 전문 교육을 위해 인천고등학교, 부평고등학교, 가좌고등학교에 스포츠과학 6개 강좌, 인천예술고등학교, 계산여자고등학교에 디자인 3개 강좌를 개설 17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적성에 맞는 강좌를 통한 자기연찬의 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다. 특히 시교육청 류기서장학사는 이번 계절학교부터는 모든 강좌의 강의시간이 34시간에서 68시간으로 늘어나 그동안 발생하였던 학습시간 부족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충분한 학습으로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8-07-19 10:05
- 원어민 영어교실 “B-Sesame English Village" 개관 - 인천부개초등학교(교장 정흥섭)는 7월 16일 비영리법인단체 사단법인 교육을사랑하는사람들21 산하 국제평생사회교육원 “세쓰미영어마을”과 연계하여 교내 1층에 새로운 영어교육 시설을 구축 “부개세쓰미영어마을”개관식을 가졌다. 부개세쓰미영어마을은 국제화를 대비한 몰입 영어교육으로 공교육의 신뢰회복과 교육격차 해소 및 과다한 사교육비부담을 해소하고자 학생, 학부모의 요구에 부응하여 이루어진 비영리기관 위탁 방과 후 학교로서, 교내에서 진행되므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생중심의 수준 높은 영어교육을 실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부개세쓰미영어마을은 주4회 또는 주2회로 교육프로그램이 편성되며 원어민과 내국인이 함께 진행하는 수준별 학습 영어수업으로 일상회화가 가능한 흥미 있고 신나는 언어교육프로그램이다. 이미 등록을 마친 한 학부모는 “사교육비 부담이 만만치 않았는데 경제적 부담도 적고 무엇보다 학교 내에서 진행되어 신뢰할 수 있다는 점, 학원 통원 시간이나 안전 등의 문제와 관련하여 심리적 부담을 덜게 되었다” 며 등록 이유를 밝혔다. 이 날 개관식에 참석한 정흥섭 교장선생님은 “세계 공
2008-07-19 10:04(사)한국환경교육협회와 (주)인텔코리아는 교육과학기술부 등의 공동후원으로 "제16회 전국 초등학생 환경과학 독후감 공모대회 겸 2008 환경교육 장학생 선발대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이번 16회 대회부터는 환경과학 독후감외에 UCC, 웹포스터 공모” 를 추가 개최하여, 전국의 초등학생들에게 환경과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여 우리나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로 양성하고자 합니다. 입상자에게는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비롯하여 다수의 상장 및 상품이 지급됩니다. 또한 아시아 지역의 인텔사방문 여행 및 환경과학 체험캠프 등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참가방법 등은 전용홈페이지(http://www.intel.com/education/kr/community)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전용 홈페이지로 오시면 전년도 수상작을 보실 수 있으며, 소정의 선물을 드리는 이벤트 행사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2008-07-19 10:03
학교교육자들은 교육을 수행하면서 고객을 만족시켜야 한다. 이를 전문적인 용어로 Customer Satisfaction이라 한다. 그런데 고객은 누구를 나타내는가? 학생과 학부모들일 것이다. 최근 학교운영위원회 등 다양한 학부모 참여기회가 많아지는 만큼 교사들은 학부모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하겠다. 그런데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조사한 결과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의 비교한 결과가 나오고 그중 자녀교육과 관련한 내용이 있어 도움이 되리라 본다. 즉 2006년 부부간 의사결정 권한중 「일상생활비 지출」은 65.3%가 부인이 결정하며, 이중「전적으로 부인이 결정」이 25.1%를 차지하였으며 「주택매매 및 이사」는 「부부공동 결정」이 74.7%로 가장 높았으며, 남편 결정이 14.2%, 부인결정이 11.2%로 나타으며, 「투자 및 재산증식」,「자녀양육 및 교육」도「부부공동 결정」이 각각 67.8%, 57.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자녀양육 및 교육」에 대한 의사결정은「부부공동 결정」다음으로 부인이 결정하는 비율이 39.2%로 남편결정(3.1%)보다 상당히 높게 나타났다. 이 비율은 2003년의 36%에 비하여 3.2%가 높아진 것이다. 남녀별로 보면 여성이 자녀교육
2008-07-19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