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9.03 (목)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27.6℃
맑음
강릉 24.4℃
맑음
서울 30.2℃
구름많음
대전 27.4℃
구름많음
대구 26.5℃
비
울산 24.4℃
구름많음
광주 30.2℃
흐림
부산 27.4℃
구름많음
고창 28.7℃
구름많음
제주 29.7℃
맑음
강화 26.7℃
흐림
보은 25.8℃
맑음
금산 27.9℃
구름많음
강진군 29.1℃
흐림
경주시 25.0℃
흐림
거제 27.3℃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현장
홈
뉴스
현장
'연가투쟁 묵인' 교육당국 수사 착수
연합뉴스
등록 2007.01.09 16:14:37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서울중앙지검은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이 김신일 교육부총리와 15명의 시ㆍ도교육감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함에 따라 이 사건을 9일 공안2부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
이 학부모 단체는 8일 낸 고발장에서 "피고발인들은 작년 11월2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직원 3천여명이 불법 연가투쟁을 했는데도 어떤 징계 조치도 취하지 않고 묵인ㆍ방치함으로써 직무를 유기했으므로 철저히 수사해 처벌해달라"고 요구했다.
연합뉴스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KAIST·포항공대 등 4곳 ‘AI 창업인재 거점’
2
첨단산업 인재양성 ‘지역 중심’으로 전환
3
초등학생 방과후 과정 이용권 의무 지급 추진
4
‘서울대 10개 만들기’ 첫 선정부터 평가기준 논란
5
대입 개편 신중론…“AI는 보조, 지역별 입시 검토 안 해”
6
“대입, 손댈수록 문제… 공교육 강화 더 중요”
7
교육과정 편성도 AI로…교사 반복업무 줄인다
8
교총 “교육여건 무시한 ‘3시 하교제’ 중단해야”
9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해임, 靑 개입 의혹”
10
“교육재정 강제 축소 악의적 개악안”
최신 기사
2026-09-03_THU
“수업 확대보다 교육여건 개선 먼저”
17:27
한강에서 뜻깊은 하루
16:40
[공감치유 지상상담소⑰] 언행과 행동이 폭력적인 아이, 학부모는 한술 더 떠요
16:40
[질문수업⑪] 수학질문수업 '읽·설·그·계'
16:39
전문대 입시 ‘정원 외 특성화고 특별전형' 신설
15:34
현장체험학습 '교사지원' 시도교육청 사례 안내
15:32
2026년 산학협력 우수기업 50개 선정 발표
15:31
“‘기업가정신’ 뿌리내리는 교육 환경 만들 것”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