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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1학년
이동주 leedj@kfta.or.kr
등록 2011.03.03 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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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국적으로 초등학교 입학식이 거행된 가운데 서울 강남구 대치초등학교 입학생들이 자신의 이름표를 보이며 옆에 있는 짝꿍과 반갑게 인사를 하고 있다.
"저기 내 이름이" 입학식장에 입장하기에 앞서 자신의 이름을 가족과 함께 확인을 하고 있는 신입생.
입학식이 끝난 후 담임선생님이 준비물과 함께 등교시간이 10시임을 알려주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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