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대화초(교장 정희정)는 지난달 25~28일 미국 테네시주립대에서 열린 2011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대회(DI 대회)에서 이 학교 소속의 Power Up팀(지도교사 이윤경, 6학년 강수아, 김경은, 이경민, 장선재, 5학년 김철현, 윤우진)이 영예의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DI 대회는 학생들이 주어진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아 도전하고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하는 창의력 대회다. 이 대회는 매년 세계 각 지역에서 예선을 거친 1500여 팀이 테네시주립대에서 본선 대회를 치른다. 한국은 1998년 이후 매년 이 대회에 참가하였으나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