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4.29 (수)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5.7℃
맑음
강릉 8.0℃
구름많음
서울 9.1℃
구름많음
대전 9.2℃
맑음
대구 12.6℃
구름많음
울산 10.1℃
구름많음
광주 10.9℃
흐림
부산 13.2℃
흐림
고창 8.0℃
흐림
제주 13.2℃
맑음
강화 8.5℃
구름많음
보은 7.1℃
구름많음
금산 7.5℃
흐림
강진군 11.7℃
구름많음
경주시 9.2℃
흐림
거제 12.5℃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현장
홈
뉴스
현장
서울, 65세까지 기간제 임용 가능
.
등록 2001.12.03 00:00: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유·초·중등학교 계약제교원 운영 지침'을 개정, 만 65세까지 기간제교원으로 임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교육청은 그 동안 기간제교원 임용 상한 연령을 만 62세로 해 왔으나 기간제교원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일선 여론에 따라 99년 8월 이후 정년단축으로 퇴직한 교원을 기간제로 임용할 경우 만 65세까지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한국교총, 이재명 정부 첫 교섭 돌입
2
체험학습 안전담보 대책이 우선돼야
3
위기학생 사후대응 한계…조기개입 필요
4
충남교육 책임질 적임자는 누구?
5
나는 교육자로서 왜 글을 쓰는가?
6
남곡초, 체험 중심 과학교육으로 미래 역량 키운다
7
경기 신성초,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성황리에 마쳐
8
AI 학습SW 규제 완화·지원 확대 입법 추진
9
[사설] 선생님, 이제는 움직여야 할 시간입니다
10
보건의료 K-에듀 개도국 고등교육 지원·협력 확대
최신 기사
2026-04-28_TUE
학교지원전담기구 법제화…교총 요구 결실
18:14
이주배경학생 20만, 한국어교육 체계 전환 필요
18:05
대구교총-수성아트피아 MOU 맺어
17:44
‘1시·군·구 1교육지원청’ 본격 추진되나
17:37
체험학습 안전담보 대책이 우선돼야
15:34
한홀초 스포츠데이 주간 운영
15:32
화촌초·희망어린이집, 어초이음교육 업무협약 체결
15:31
학생 시력 나빠지고 충치비율은 개선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