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9.02 (수)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구름많음
동두천 25.0℃
흐림
강릉 24.5℃
구름많음
서울 25.4℃
흐림
대전 26.1℃
구름많음
대구 29.2℃
구름많음
울산 30.9℃
흐림
광주 28.3℃
구름많음
부산 30.3℃
구름많음
고창 27.8℃
구름많음
제주 31.9℃
구름많음
강화 24.8℃
흐림
보은 25.3℃
흐림
금산 27.1℃
구름많음
강진군 29.8℃
흐림
경주시 29.3℃
흐림
거제 28.6℃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포토
홈
포토
'사제동행' 농구장에서 이어져
이효상 hyo@kfta.or.kr
등록 2013.12.11 10:51:53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10일 오후 한국교총과 서울삼성썬더스 농구단은 지난해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교원과 학생의 문화생활 증진 및 농구경기 활성화를 위한 ‘Special Day'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가졌다.
한국교총은 인터넷과 현장접수를 통해 현장을 찾은 모든 교총 회원들에게 무료입장권을 제공하고 6명 이상 단체관람 회원들에게는 삼성썬더스에서 제공하는 선수 사인볼을 선물했다.
12명의 학생들과 경기장을 찾은 박종섭 경기 은계초 교사는 “초등학생들은 실제 경기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드물어 경기장을 찾기 전 많이 설레했다”며 “아이들에게 이런 프로경기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뿌듯하다”고 말했다.
교사와 학생이 하나가 되어 같은 팀을 응원하는 일체감은 문화생활 증진을 넘어 '사제동행'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이효상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첨단산업 인재양성 ‘지역 중심’으로 전환
2
대입 개편 신중론…“AI는 보조, 지역별 입시 검토 안 해”
3
“대입, 손댈수록 문제… 공교육 강화 더 중요”
4
교육부-KAI, 직무교육과정 기반 인재 육성
5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해임, 靑 개입 의혹”
6
교육과정 편성도 AI로…교사 반복업무 줄인다
7
‘서울대 10개 만들기 1호’ 부산대·전남대·충남대
8
제주, 교권침해·학교민원 ‘교원 혼자 대응 않게’
9
교육활동 침해 심의 감소세…여전히 높은 수준
10
KERIS-경인교대 교육혁신미래포럼 개최
최신 기사
2026-09-02_WED
초등교장協 ‘저학년 3시 하교’ 반대
11:54
“9월 수능 모의평가, 선택과목 유불리 최소화”
10:08
학생 교과서에 ‘이상한 태극기’…전량교체 나서
09:46
윤봉길 숭고한 정신, MZ 청년 목소리로 담다
07:58
2026-09-01_TUE
KERIS 등 대구 공공기관, 위기 임산부·영아 지원
23:25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10월 19일까지 공모
23:23
대구교육청 한국어교육센터 2학기 위탁 교육
23:22
고려대 KU마음건강연구소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 선정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