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4.02 (목)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16.6℃
맑음
강릉 18.0℃
맑음
서울 16.3℃
맑음
대전 17.5℃
맑음
대구 20.2℃
맑음
울산 17.8℃
맑음
광주 18.1℃
맑음
부산 17.8℃
맑음
고창 15.9℃
맑음
제주 17.2℃
맑음
강화 9.8℃
맑음
보은 18.0℃
맑음
금산 17.5℃
맑음
강진군 18.3℃
맑음
경주시 20.1℃
맑음
거제 16.1℃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포토뉴스
홈
e리포트
포토뉴스
어머니와 개망초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등록 2010.08.09 09:22: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한여름
인적이 드문 오솔길
함초롬하게 피어있는
개망초
이웃이라곤
간간이 날아드는 배추흰나비뿐
무더운 여름철도
다 가려는 팔월 초순에
산비탈 자락마다 물결치며
피어있는 개망초
끈끈한 산자락을 아주
하얗게 물들이고 있네
시골집 어머니처럼
하얀 앞치마를 두르고
자식들에게 손 흔드는 개망초
묵정밭 잡초처럼
아무도 관심두는 이 없건만
개망초는 오늘도
뜨거운 여름 한낮을
태양과 마주한다.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경인교대 총동문회 대의원총회 성료…“소통·공감·통합으로 도약”
2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전면 재검토해야
3
[선생님의 새책] 어슬렁 한국사 2권
4
학교 민원 대응 교육청에서 맡는다
5
교실 안의 행복에서 진짜 배움이 시작 된다
6
AI시대 인재양성…대학혁신 1조3808억 투입
7
국내 최대 규모 국·공립대 탄생
8
보편복지 된 학교급식 재정부담은 과제
9
‘사교육 부담 경감’ 자기주도학습센터 100곳 확대
10
대구교총-팔공산 동화사 MOU 맺어
최신 기사
2026-04-02_THU
서울교육의 새출발
17:20
영성중, ‘너와 나, 우리가 빛나는 일주일’ 생명존중 교육주간 성료
13:06
세담초 3~4학년 대상 AI·SW 융합 교육 프로그램 운영
13:05
김현명 전 대사, "세계지도의 역사와 강리도" 주제로 강연회 개최
13:04
정조의 숨결 깃든 대유평, 초록으로 다시 피다
13:01
2026-04-01_WED
교총 “공교육 회복이 사교육 대책 첫걸음”
14:22
‘아름다운 나라’, 한‧중‧일 공동 평화수업
12:19
성신여대 ‘국제교류의 밤’ 개최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