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5.18 (월)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구름많음
동두천 25.0℃
구름많음
강릉 26.2℃
구름많음
서울 26.7℃
구름많음
대전 28.4℃
맑음
대구 31.2℃
맑음
울산 27.3℃
구름많음
광주 28.7℃
맑음
부산 22.9℃
구름많음
고창 27.1℃
맑음
제주 24.0℃
구름많음
강화 22.4℃
구름많음
보은 27.4℃
구름많음
금산 27.4℃
맑음
강진군 26.0℃
맑음
경주시 30.9℃
맑음
거제 24.9℃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포토뉴스
홈
e리포트
포토뉴스
고사리 육형제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등록 2014.04.15 11:27: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어제는 아내와 함께 아침 일찍 고사리 채취에 나섰습니다. 산에 도착해보니 봄비가 내린 뒤끝이라 흙은 파실파실 부드러웠고, 산골짝은 향기로운 풀 냄새로 가득했습니다. 활짝 핀 들꽃마다 벌이 날아와 꽃술을 훔치고 녹음이 가득한 산야는 안전에 아스라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갓 태어난 어린아이 손목처럼 살이 포동포동하게 찐 여린 고사리를 똑똑 소리나게 꺾으며 모처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한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이처럼 어디를 가나 봄꽃향기로 가득하고, 어디를 둘러보나 감동 아닌 곳이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계절에 찰라처럼 사라져가는 봄경치를 잠시 감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선생님은 대한민국의 자부심입니다
2
영성중 학생자치회, 스승의 날 맞아 "모든 교직원이 우리의 스승"
3
"한국 교육의 우수성, 중국에 알리다"
4
세종교총 스승의 날 기념식 개최
5
도박, 멈추는게 이기는 거야!
6
영성중 피스메이커스, "당신의 5·18은 안녕하십니까" 기억 캠페인 진행
7
[현장기고] 학생 건강 지키는 교육의 조건은
8
한국 교원 AI·디지털 수업역량 아태 전역 공유
9
수풀리어연구회, ‘생명감수성’으로 자연을 다시 바라보다
10
16명 뽑는 ’6·3 교육감선거‘에 58명 후보 등록
최신 기사
2026-05-18_MON
영성중 피스메이커스, "당신의 5·18은 안녕하십니까" 기억 캠페인 진행
15:23
교육감 후보 단일화의 민낯, 이대로 좋은가?
15:22
매홀초 “선생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15:20
‘학교 밖 청소년’ 교과서 3만5000여 권 제공
12:12
‘거점형·연계형 돌봄기관’ 전문 지원단 84명 위촉
12:04
AI시대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참가 동아리 모집
12:03
[사설] 교육감 후보는 현장 요구에 답하라
09:10
[사설] 선생님 지켜야 교육이 살아난다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