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4.02 (목)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15.6℃
맑음
강릉 15.8℃
연무
서울 13.8℃
맑음
대전 14.0℃
맑음
대구 15.8℃
맑음
울산 16.3℃
맑음
광주 14.7℃
맑음
부산 16.4℃
맑음
고창 13.5℃
맑음
제주 15.6℃
맑음
강화 12.2℃
맑음
보은 13.8℃
맑음
금산 14.6℃
맑음
강진군 16.2℃
맑음
경주시 16.0℃
맑음
거제 17.0℃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포토뉴스
홈
e리포트
포토뉴스
고사리 육형제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등록 2014.04.15 11:27: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어제는 아내와 함께 아침 일찍 고사리 채취에 나섰습니다. 산에 도착해보니 봄비가 내린 뒤끝이라 흙은 파실파실 부드러웠고, 산골짝은 향기로운 풀 냄새로 가득했습니다. 활짝 핀 들꽃마다 벌이 날아와 꽃술을 훔치고 녹음이 가득한 산야는 안전에 아스라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갓 태어난 어린아이 손목처럼 살이 포동포동하게 찐 여린 고사리를 똑똑 소리나게 꺾으며 모처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한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이처럼 어디를 가나 봄꽃향기로 가득하고, 어디를 둘러보나 감동 아닌 곳이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계절에 찰라처럼 사라져가는 봄경치를 잠시 감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경인교대 총동문회 대의원총회 성료…“소통·공감·통합으로 도약”
2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전면 재검토해야
3
[선생님의 새책] 어슬렁 한국사 2권
4
학교 민원 대응 교육청에서 맡는다
5
AI시대 인재양성…대학혁신 1조3808억 투입
6
교실 안의 행복에서 진짜 배움이 시작 된다
7
보편복지 된 학교급식 재정부담은 과제
8
‘사교육 부담 경감’ 자기주도학습센터 100곳 확대
9
국내 최대 규모 국·공립대 탄생
10
대구교총-팔공산 동화사 MOU 맺어
최신 기사
2026-04-01_WED
교총 “공교육 회복이 사교육 대책 첫걸음”
14:22
‘아름다운 나라’, 한‧중‧일 공동 평화수업
12:19
성신여대 ‘국제교류의 밤’ 개최
12:09
KERIS, AX·정보보호 특임팀 신설
11:59
외국인 유학생 성희롱·성폭력 보호체계 강화
11:38
전문대 학점 직업계고에서 미리 취득한다
11:06
EBSi, ‘중간고사 강의 수강 이벤트’
10:00
2026-03-31_TUE
학교 민원 대응 교육청에서 맡는다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