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7.17 (금)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흐림
동두천 27.3℃
흐림
강릉 24.9℃
흐림
서울 29.8℃
흐림
대전 27.5℃
천둥번개
대구 24.5℃
흐림
울산 26.5℃
흐림
광주 30.4℃
흐림
부산 26.6℃
흐림
고창 29.8℃
구름많음
제주 29.6℃
흐림
강화 27.5℃
흐림
보은 26.6℃
흐림
금산 27.4℃
구름많음
강진군 28.6℃
흐림
경주시 23.1℃
흐림
거제 26.2℃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현장소식
홈
e리포트
현장소식
학업스트레스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다!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등록 2015.06.22 10:51: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짧은 점심시간을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는 학생들이 있다. 바로 서산 서령고 학생들이 그 주인공들이다. 학생들은 점심을 먹고 바둑과 장기를 좋아하는 친구들끼리 모여 동아리를 조직해 바둑과 장기를 배우고 있다.
입시 때문에 항상 중압감에 시달리는 학생들이 유일하게 스트레스를 풀고 친구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다. 짧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입시에 대한 스트레스와 재미 두 개를 동시에 잡는 학생들의 지혜가 돋보인다.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교실에서 문화원까지…32년 교사가 꿈꾸는 '평생교육 도시' 과천
2
생활지도의 새로운 패러다임, 생활지도 수석교사
3
체험학습 위축 넘을 해법은 ‘공적 지원’
4
“권한 없이 책임만 지는 교사...교권보호는 국가 책임”
5
학교 AI 교육, 기기 보급보다 학생 역량 먼저
6
공부가 즐거운 방학 ‘EBS 초등 여름방학생활’ 출간
7
AI 더한 교육 플랫폼 ‘임팩트 스페이스’
8
특수학급 교실배치 기준 법제화 추진
9
여야·교원3단체 “교사 보호” 한목소리
10
교육교부금 개편 3분기 추진…교육계 반발
최신 기사
2026-07-17_FRI
KERIS, 예비교원 K-에듀파인 실습 확대
17:48
반복 넘어 교육활동 ‘현저한 방해’도 침해 해당
17:40
방미통위 14세 미만 SNS 가입 제한 검토
17:36
英,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 추진
16:35
학업성취 높은 한국, 인간 중심 교육은 과제
16:31
교육감協 “정당한 생활지도, 아동학대 신고서 제외해야”
16:14
2026-07-16_THU
[라이프&문화] 주목할 공연 전시
13:25
[라이프&문화] 여름밤의 미스터리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