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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실업고 어떻게 살릴까
실업고와 인문고 50대 50 비율을 추진하던 교육부는 96년 2월 '신직업교육개혁안'을 통해 직업교육의 축을 실업고에서 전문대로 옮기기 시작했다. 전부는 지난해 11월 대입정원외 3% 실업고생 선발 허용, 실업고생 에 무시험 국가기술자격 부여 등을 골자로 한 '실업교육육성방안'을 발표했다. 그 내용은 무엇이고 고사(枯死) 직전의 실업고를 살릴 수 있을지 알아본다.
새교육 hangyo@kfta.or.kr
등록 2002.03.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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