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9.12 (토)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흐림
동두천 18.8℃
흐림
강릉 20.1℃
흐림
서울 21.0℃
맑음
대전 21.5℃
맑음
대구 22.9℃
맑음
울산 21.5℃
맑음
광주 24.5℃
맑음
부산 23.4℃
구름많음
고창 20.6℃
맑음
제주 24.4℃
흐림
강화 18.8℃
맑음
보은 18.3℃
맑음
금산 19.7℃
맑음
강진군 21.9℃
맑음
경주시 19.3℃
맑음
거제 23.5℃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홈
위기의 실업고 어떻게 살릴까
실업고와 인문고 50대 50 비율을 추진하던 교육부는 96년 2월 '신직업교육개혁안'을 통해 직업교육의 축을 실업고에서 전문대로 옮기기 시작했다. 전부는 지난해 11월 대입정원외 3% 실업고생 선발 허용, 실업고생 에 무시험 국가기술자격 부여 등을 골자로 한 '실업교육육성방안'을 발표했다. 그 내용은 무엇이고 고사(枯死) 직전의 실업고를 살릴 수 있을지 알아본다.
새교육 hangyo@kfta.or.kr
등록 2002.03.01 09:00: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새교육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국회미래연구원 “학령인구 급감, 교원감축 불가피”
2
2027학년도 공립교사 선발 유·초 줄고 특수 늘고
3
학폭 피해 6년째 증가…교총 “근본대책 필요”
4
교권보호부터 업무경감까지…서울 교원정책 강화
5
현안 쌓여가는데…여·야 대표연설 ‘교육 실종’
6
소규모고교 고교학점제 지원 법적 근거 마련 추진
7
“AI시대 학교, 철학지식 넘어 ‘철학하는 학생’ 키워야”
8
교육 현안 산적한데…교육부 위원회는 ‘멈춤’
9
[라이프&경제] 월급이 300인데 10억짜리 집을 어떻게 사요?
10
세계 상위권 유지, 위험신호도 곳곳
최신 기사
2026-09-11_FRI
마을 어르신과 함께 정과 나눔을 배우다
16:58
지역 문화와 교육을 잇는 홍주고, 송욱 시인 탄생 100주년 문학축전 개최
16:55
미국 뉴욕시, 유·초·중학교 교실서 AI 금지
14:09
일본 문부성, 교원 보호 가이드라인 마련
14:07
음악 개념부터 작곡까지 신나게 “고둥둥심포니”
13:13
아동학대 관련 왜곡 자료 바로 잡아야
10:40
장신호 총장, 서울 초등교사 선발 확대 환영
00:41
대학혁신지원사업 실무자 360명 부산서 워크숍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