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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사교육 대책 있나
윤덕홍 교육부총리는 임명직후 한 인터뷰에서 "과외를 받지 않고도 대학에 갈 수 있도록 해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수능을 자격시험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것. 새 정부의 사교육비 대책은 무엇이고, 어떻게 공교육과 조화를 이룰 것인지 그 해법을 찾아본다.
새교육 hangyo@kfta.or.kr
등록 2003.05.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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