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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와 소수, 누가 옳은 것인가
민주주의와 관련한 토론 쟁점을 찾아보고, CEDA 토론 방식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반대 신문의 과정을 통해 입장을 강화하는 방식은 민주주의의 필수 요건이라 할 수 있는 토론 능력을 배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실제 적용에서는 학교급별로 민주주의에 접근할 수 있는 주제들에 대해 살펴본다.
박정현 인천국제고 교사
등록 2012.04.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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