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기 서울 리라초 부교장(한국관악협회 회장)은 최근 세 번째 시집 ‘늘 함께 있는 이여’를 펴냈다.
이윤상 전 전주북초 교장은 최근 정년퇴임을 맞아 수필집 ‘사랑을 먹고사는 사람들’을 펴냈다.
박명숙 안동 서부초 교사는 31일까지 안동시민회관 전시관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개최한다.
김문길 부산외대 교수는 최근 일본관광객을 위한 ‘일본 역사와 문화’를 펴냈다.
김철연 21세기 한국교육포럼 공동대표는 최근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규정들을 정리한 ‘학교경영편람’을 출간했다.
허종렬 대한교육법학회 회장(서울교대 교수)은 26일 서울교대에서 학회 내 비교교육법연구포럼을 창립하고 ‘일본 국립대학법인화 관련 법률 검토’를 주제로 첫 모임을 가졌다.
이상윤 한남대 총장은 22일 중국 연변 과학기술대학(총장 김진경)에 PC 90대를 기증했다.
이원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는 24일 연맹회관에서 2005년 정기 전국총회를 개최했다.
서울교대 극예술연구회 ‘빈도’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교대 사향문화관에서 제70회 정기공연을 펼친다. 이번에 무대에 올리는 작품은 베르톨트 브레히트 작 ‘서푼짜리 오페라’(연출 권윤정). 총 5회 공연이 실시되며 평일은 오후 7시, 토요일은 4시에 공연된다. 문의=이건우 011-9818-0409
김걸 서울시교육연수원 원장은 개원 30주년을 맞아 ‘서울교육연수원 30년사’를 발간했다. 1975년 ‘서울특별시학생수련원’으로 개원, 76년 ‘서울교육원’으로 기관명을 변경해 학생수련, 교직원 교육을 병행하다 88년 학생교육원이 별도로 개원하면서 서울시교육연수원은 교직원 교육을 전담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