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lean 도우미 퀵 서비스 센터」 운영 발대행사가 6일 인천남동초등학교(교장 박창수)에서 있었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저작권과 관련한 피해사례 현황과 대처방안’에 대하여 정보통신 윤리 강의(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 고명기 실장)가 있었고, 2부 행사에는 청정 인터넷 세상을 알리는 ‘e-Clean 서비스 선언문’ 낭독과 나근형 교육감님의 격려사로 이어졌다. 「e-Clean 도우미 퀵 서비스 센터」는 학부모·학생·교사들로 구성되어진 자원봉사 조직으로 각급 학교 홈페이지에서 발생하는 정보화 역기능 피해사례를 조기 발굴·처치하여 건전한 사이버문화 정착과 정보통신 윤리의식을 확산시키고자 실시하는 인천시교육청의 올해 혁신적인 정보통신 윤리교육 사업이며, 3월말 현재 초·중·고 352개교에서 학부모 3,856명, 학생 7,722명, 교사 3,179명 계 14,757명이 조직되어 활동하고, 연말에 활동이 우수한 학교를 발굴·포상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시교육청 유기환 정보지원담당장학관은 「e-Clean 도우미 퀵 서비스 센터」활동을 통하여 학교공동체문화가 형성되고 깨끗하고 건전한 사이버문화가 조기 정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6-04-06 15:23그동안 소문으로만 간간히 들여오던 토익시험의 부정행위가 사실로 드러났다. 그 수법도 일반인은 가히 상상을 할 수 없을 정도의 첨단 수법이었다. 믿기 어려운 현실이다. 부정행위가 수능시험에서 적발된지 채2년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토익시험의 부정행위가 발생한 것은 충격이 아닐 수 없다. 토익시험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부정행위의 빈도와 수법이 다양해 지고 있는 것이다. 토익시험 성적이 취업이나 승진, 유학 등에 있어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런 토익시험이지만 그 관리는 그리 잘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한국토익위원회라는 곳에서 주관을 하는데, 관리감독이 완벽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우선 한 교실당 감독관이 1명 뿐이다. 대략 한 교실에서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은 30-35명선이다. 여기에 감독관 한명이 감독을 하기에는 벅찬 부분이 있다. 즉 수험생 본인 확인과 감독관 확인 등을 하기 위해 어쩔수 없이 이동해야 하는데 이런 경우에 크고작은 부정행위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장시간(대략 2시간정도이지만 입실시간까지 고려하면 2시간 40분 이상이 됨)감독을 감독관 혼자서 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본다. 물론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시험을 정직하게 치른다
2006-04-06 15:22
학교 시설과 보유하고 있는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민들에게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평생교육 개강식이 있었습니다. 많은 지역민들과 학부모님이 참석한 가운데 음악 선생님의 멋진 연주가 울려 퍼지며 보람있고 알찬 교육이 되기를 다짐했답니다.
2006-04-06 12:19
충북교육청 관내 충북학생외국어교육원장 및 교육연구사, 교사, 원어민영어보조교사 등 40여명이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허회숙) 외국어수련부를 방문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사항을 참관하고 원어민교사 관리 및 프로그램 질 관리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방문단은 서부교육청 관내 2학년 학생 100명이 참가한 Jump into English 프로그램 2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20씩 A조 B조로 나뉘어 각 학급별 English Broadcasting을 위한 방송대본 작성과 쓰기 수업 및 신체적 활동을 통한 그룹별 영어체험활동인 Amazing Race 수업참관을 했으며 외국어수련부에서는 2006 외국어수련부의 다양한 프로그램 안내 자료와 여러 가지 장학자료를 제공하였으며.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 리모델링한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고 인근 지역의 시설인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한 간접해외여행체험프로그램 등 저비용, 효율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질문이 이어졌다. 또한 초등학생부터 교사, 지역주민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연수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운영, 영어수준 뿐만 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배경까지 고려한 Reach for the World, 영어영재를 위한 Fly to th
2006-04-06 09:57
인천시교육청은 4.4일 6일까지 3일간 유치원 학부모 340여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학급보조 자원봉사자 연수를 실시한다. 자원봉사 활동에 관심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수는 공·사립유치원에서 학급 운영의 보조자로 활동하며 유아들의 안전 생활지도의 보조 및 급식지도 보조 등 유아의 유치원생활을 돕는 등 효율적인 학급운영을 보조함으로써 유아교육의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연수내용은 자원봉사의 필요성, 자원봉사자의 자세 및 태도, 유치원 교육과정, 유아기의 부모역할 및 자녀지도의 실제, 장애 유아 조기교육과 특수교육의 이해, 유아기 자녀를 이해하는 부모의 리더십 등 유치원에서 자원봉사자가 알아야 할 지식과 내용을 중심으로 총 4차에 걸쳐 실시하게 되는 데 이번 연수에는 1차(4월4일~4월6일)340명, 2차(4월11일~4월13일)250명, 3차(4월26일~4월27일)90명, 4차(8월10일~8월11일)120명 등 총8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초등교육과 정명희 장학사는 "유아교육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는 물론 교사 대 유아의 비율이 높은 현장에서 효율적인 교육을 실천할 수 있으며, 건전한 여가 선용 및 유휴자원의 활용 등으로 학급보조자원
2006-04-06 09:56
학년초에 아이들을 잡지(?) 못하면 1년 동안 어수선하고 질서가 잡히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특히 아침자습시간, 복도통행, 화장실 사용 등이 엉망이 되면 부끄럽고 챙피하기 까지 합니다. 그래서 우리학교(오천초 교장 한상윤)는 금년도 생활지도 목표를 '질서'로 잡았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질서를 잘 지키자는 것이지요. 우리 1학년들에게 질서가 무엇인지 한마디로 말하기 어려워서 몇가지로 덧 붙여서 게시하였습니다. 하루에 한번씩이라도 보면서 마음을 가다듬는다면 효과는 커지겠지요. 잠시라도 교실을 비우면 제 멋대로 행동하는 1학년 아이들이라서 쉬는 시간 화장실도 마음놓고 못간다는 말이 맞습니다. 이제 학교 생활 한달이 훌떡 지났습니다. 질서가 잡힐만 한데 아직도 마음이 놓이지 않습니다. 귀엽고 예쁜 아니들이 질서까지 잘 지켜 준다면 나라의 장래는 매우 밝아지겠지요.
2006-04-05 15:38
예년에 비해 이곳 강원도 영동지방은 강수량이 적어 건조주의보 발령이 오래도록 발효되었다. 특히 매년마다 발생한 산불(양양 산불, 낙산사 등)로 인해 산림 훼손 또한 컸다. 따라서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각 기관별로 나무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런데 올해부터 식목일이 공휴일로 정해지지 않아 각급 학교에서는 별도의 날을 정해 식목일 행사를 벌이기로 하였다. 본교에서는 지난 주 토요일(4월 1일)에 이어 오늘 체육시간과 청소 시간을 활용하여 간단한 식목행사(나무심기, 잔디심기, 화단에 물 주기 등)를 하였다. 식목일 오늘,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한마음이 되어 나무를 심는 모습이 정겹기만 하다. 비록 많은 나무를 심지는 않았지만 우리 곁에는 선생님의 아낌없는 사랑을 먹고 자라야 할 나무들이 많다는 것만으로 행복하지 않은가?
2006-04-05 15:37
새싹들이 잘 자라라고 봄비가 옵니다. 비를 몰고 오는 뽀얀 구름이 오서산 정상을 덮고 아래로 아래로 밀려 내려옵니다. 빗속을 뚫고 퇴근을 하다 낼름거리는 뽀얀 구름에 넋을 잃었습니다.
2006-04-05 09:23
식목일 맞이 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잘 갈아 놓은 고운 황토빛 밭이 봄비에 세수를 합니다. 앞으로 그려질 그림들이 상상이 됩니다. 그 유명한 청양 고추를 품게 될 잘 손질된 밭입니다.
2006-04-05 09:23
충남 보령 오천초등학교 한상윤 교장 선생님은 충남교육청의 특색사업인 '열손가락 교육사랑 A/S 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계십니다. '열손가락 교육사랑 A/S 운동'이란 한마디로 학교교육의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도를 향상하고자 하는 충남교육청의 특색사업입니다. 교사가 제자들이 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돌아간 다음, 전화와 이메일, 문자메시지, 쪽지편지 등을 통하여 제자들과 의사소통을 하는 활동입니다. 가상의 열 손가락 하나하나에 제자들의 이름을 모두 담아놓고, 매일 손가락 하나에 담아놓은 제자와 상담합니다. 제자들의 고민거리, 칭찬거리, 학습과 진로, 가정생활에 대한 내용 등을 진지하게 이야기함으로 생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특히, 이 운동은 학교에서 소외를 받고 있는 학생들에 대한 선생님의 제자애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므로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교장은 교직원과 지역사회 공동체와 정기적인 대화를 나눔으로 단위학교를 돕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도록 합니다. 학교장은 학교장대로, 교감은 교감대로, 교사들은 교사대로 A/S 대상을 정하고 믿음의 대화로 의사소통을 활발하게 전개하는 사랑의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 한상
2006-04-05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