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나카무라 유즈루 일교조 중앙집행위원장이 이원희 한국교총 회장을 방문해 한.일 교육문제 교류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2008-11-24 12:20
21일 열린 제89회 교총 정기대의원회에서는 교육세 폐지 철회 등을 촉구하는 9개항의 결의문이 채택됐다. 이원희 한국교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무자격자의 교장임용, 교원정원 동결, 교육세 폐지 방침 등은 철회돼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날 참석한 200여명의 대의원들은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의 근간을 뒤흔드는 교육세 폐지 방침을 철회하고, 교육재정 GDO 대비 6% 확보방안을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2008-11-24 11:59
김철민 통영 도산중 교장은 최근 동시 60여 편을 묶어 동시집 ‘소꿉친구랑 얼굴 웃음’을 펴냈다.
2008-11-24 10:46
황수연 학교체육진흥연구회장은 26일 서울체육고 강당에서 ‘제7회 학교체육진흥 논문 발표회’를 개최한다.
2008-11-24 10:46
류청산 전국교대교수협의회장 등은 17일 한국교총 집행부와 고등교육정책 현안을 비롯해 초등교육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2008-11-24 10:45
구자억 한국교육포럼 회장은 28일 한국교총 대회의실에서 ‘미국 오바마 신정부의 교육정책진단’을 주제로 교육문제 토론회를 개최한다.
2008-11-24 10:44
신성숙 서울삼전초 교장이 최근 한국초등여교장협의회장에 뽑혔다. 신 회장은 서울교대 국어교육과, 건국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교육과학연구원 교육자료 개발위원, 서울시교육청 학교평가단 평가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초등교실수업개선교과연구회장, 서울교대 방과후학교지원센터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임기는 2010년 9월까지다.
2008-11-24 10:44
부산과 전남교총 차기 회장선거에서 두 곳 모두 현 회장이 연임하게 됐다. 부산교총 제24대 회장으로 김진성 현 회장(학산여고 교장)이 확정됐다.부산교총은 18일 24대 회장단 선출을 위한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김진성 회장이 단일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무투표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또 러닝메이트로 함께 출마한 박영일 대청초 교장(초등 관리직), 이태순 가락초 교사(초등 교사), 노태국 부산서중 교장(중등 관리직), 김정심 삼락중 교사(중등 교사), 문성배 부산대 교수(대학 교수)가 부회장으로 뽑혔다. 김진성 회장은 부산고·동아대를 졸업했으며, 경상대 대학원에서 농학박사와 일본 벳부대에서 명예 교육학 박사를 받았다. 동아대 식품과학부 교수, 학교법인 학산학원 이사장을 지냈고 현재 일본 벳부대 객원교수, 한국UNESCO 부산협회원 등의 직을 맡고 있다. 당선증 교부는 다음달 15일이며, 임기는 내년 3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전남교총의 제29대 회장선거에서도 김윤섭 현 회장(장흥교육청 교육장)이 단독출마했다. 전남교총 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김윤섭 회장이 정관에 따라 회장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부회장은 연말 대의원회에서 선거를 통해 뽑는다. 김윤섭 회장은 조선대
2008-11-24 10:41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우병우 부장검사)는 24일 한국교직원공제회 소유의 경기 소재 S골프장 전 대표 한모(51) 씨를 배임수재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한 씨는 2004~2005년 골프장 건설 과정에서 하청업체에 공사비를 후하게 쳐주는 대가로 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한 씨는 또한 직원들에게 특별위로금을 준 것처럼 해 놓고 일부를 돌려받는 방식으로 회삿돈 3천만원을 빼돌려 개인적으로 쓴 혐의도 받고 있다.
2008-11-24 10:32
"학력 향상이나 학교폭력 해결 등을 위해서는 교육여건 개선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교원 정원을 늘리고 학생들을 세심하게 살펴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합니다." 21일 열린 한국교총 대의원대회에 참석한 나카무라 유즈루(中村讓) 일본교직원조합(이하 일교조) 중앙집행위원장은 공교육 위기 해결의 우선 과제로 교원 증원 등 교육환경 개선을 강조했다. - 한국에서는 교원평가 도입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일본의 경우는 어떤가? “당국이 논의하고 있는 중이다. 교원평가 자체는 반대하지 않지만 학교구성원간의 갈등을 유발하는 제도적 평가는 반대다. 교원의 질은 연수 등을 통해 향상시켜야 하는 것이지 평가만을 적용한다고 해서 교원의 질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좋은 교사, 나쁜 교사로 나누는 것은 신뢰관계를 무너지게 하고 이는 공교육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교직을 선택한 이유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에 보람을 느끼기 위한 것이지 보수가 높기 때문이 아니다. 서로의 신뢰관계를 해치는 평가는 반대다. 서로 협력해서 잘 가르치는 것에 대해 먼저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도를 잘못 만들면 평가자와 피 평가자 사이에 갈등이 유발된다. 지역사회나 학생들의 견해를 반영해…
2008-11-24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