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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목소리 전달
이동주 leedj@kfta.or.kr
등록 2011.06.14 23: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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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안양옥 교총회장이 김무성 한나라당 교육과학기술위원을 방문해 수석교사 제도 도입의 당위성 등을 역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날 김무성 교과위원(한나라당)도 적극적인 자세로 현장교원들의 목소리를 의사결정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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