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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튼튼나라 여행
이동주 leedj@kfta.or.kr
등록 2011.07.19 10: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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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학교영양사회와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은 18일부터 2박3일간 서울시학생교육원 대성리교육원에서 서울시내 초등학교 4, 5학년 비만아동 150명을 대상으로 '튼튼이 캠프'를 열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튼튼이 캠프는 영양 전문가인 일선학교 영양교사와 수련지도사가 참여하여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입소식을 마치고 조별로 식품구성에 대해 알아 보고 있다.
튼튼이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밴드를 이용한 체조를 하며 즐겁게 운동하고 있다.
이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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