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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가 전체를 왜곡시켜선 안 돼"
이효상 hyo@kfta.or.kr
등록 2015.08.11 19: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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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총과 17개 시‧도 교총 및 한국 초‧중‧고교장연합회 등 40여 개 교육관련 단체들은 11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발생한 모 고교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했다. 또, 교총을 비롯한 각 단체들은 교직윤리헌장 전면 개정에 착수할 것을 밝히고 교원이 스스로 인성교육에 앞장 서 향후 이와 같은 문제가 다시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자성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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