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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준비에 여념이 없는 아이들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등록 2006.09.08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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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앞으로 다가 온 축제 때문에 아이들이 밤이 늦도록 체육관에서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닌데 아이들은 제 스스로 신명이 나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있었다. 아마 공부라면 저렇게 늦은 밤까지 신명나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고 보면 역시 어른이나 아이나 자기들 하고 싶은 것을 할 때 능률도 오르고 재미도 있나보다.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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