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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다도(茶道) 실습
이영관 교육칼럼니스트
등록 2008.04.15 2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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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의 차를 준비하여 대접하고 함께 마시며 자신의 참 모습을 발견하여 반성하며 깨달음을 얻는다."
경기도예절교육연수원(경기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에 들어온 교장, 다도(茶道) 실습 모습이 진지하기만 하다. 강사를 따라 행다법(行茶法)과 음다법(飮茶法) 동작 하나하나를 배우며 익힌다. 품격 높은 학교 최고경영자가 되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즐거이 배운다.
'아름다운 학교 경영과정'에 들어온 교장들의 제2일차 실습 모습을 스케치한다.
이영관 교육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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