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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지역 고등학교의 학력 향상 방안

최근 들어 지역 간 교육격차문제가 자주 거론되고 있지만, 이는 이미 오래 전부터 진행되어온 문제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읍 · 면지역의 학력향상 방안이 필요한 바, 지난 1월 공주대 주관 국제학술대회에서 필자가 발표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 문제를 다뤄보고자 한다.

도시와 농촌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에 큰 차이가 있으며 상급 학교로 올라갈수록 격차가 더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의 학력 격차는 학교 간 차이보다는 학생의 가정환경이나 개인적 특성에 더 큰 원인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대학교 논술시험에서 군 지역 출신 합격생들의 점수가 가장 높아, 교육 환경이나 사교육이 미치는 효과가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인문계 정시 모집에서 치른 논술고사 평균 점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교육을 가장 적게 받은 군 지역 합격자들의 점수가 23.58로 가장 높았고, 서울시가 23.42, 광역시가 23.41, 시 지역은 23.36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군 지역 23.52, 시 지역 23.50, 서울 23.49, 광역시 23.47 순이었다.

왜 읍 · 면지역 학교의 학력향상이 중요한가

[자세한 내용은 월간 새교육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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