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순천만국가정원 동문과 호수정원에는 6시부터 물빛 축제가 한창이다. 이 기간 매력을 쏟아내는 꽃이 '빅토리아연'이다. 이꽃은 밤이 되면 피어난다. 그래서 7시 반쯤이 되면 카메라를 든 전문가들이 모여들기 시작한다. 10월 중순까지 피어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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