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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일기

나는 어떤 꽃, 내 아이는?


봄 내음이 살짝 코를 스치는 대지에

수선화가 빼꼼히 얼굴을 내밀었다.

지난 겨울, 어둠의 시간을

이겨내고 참아야 한다.


곱게도 피었네!

천둥과 서리가 내려도 참았는데

때 아닌 춘설도 참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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