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교원6단체와 고영호 국회의장실 정무비서관(맨 오른쪽) 면담에서 박충서 한국교총 사무총장(맨 왼쪽)이 교권 보호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여야 합의에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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