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이원희 한국교총 회장과 김동수 강원교총 회장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이광재 민주당 의원을 방문해 공무원연금법 개정, 교원정원 동결, 교육세 폐지 철회 및 교육재정 확보 등에 관한 현장 교원들의 목소리를 전달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이광재 의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당면 교육 현안 문제에 관한 현장 교원들의 의지를 전달하며 교육세 폐지 철회 등을 위해 힘써 줄 것을 촉구했다.
24일 이원희 한국교총 회장은 김성식 한나라당 의원(관악 갑)을 방문한 자리에서교육세 폐지 철회 및 교육재정 확보 등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성식 의원(한나라당)을 방문한 교총 관계자들이 교육세 폐지와 관련한 법안 통과 저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2월 2~6일 고3수험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현대미술 체험교실’을 연다. 이번 교육에서는 미술관의 대표 소장품을 감상하고 전시기획자, 작품수복전문가, 작품해설사, 미술교육전문가 등과의 만남을 통해 진로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6일에는 마임을 배우는 시간도 포함된다. 2~5일 교육은 홈페이지(www.moca.go.kr)에서 학급단위로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1일 한 학급씩만 선정한다. 6일 교육은 개별로 신청, 50명만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02-2188-6069
21일 나카무라 유즈루 일교조 중앙집행위원장이 이원희 한국교총 회장을 방문해 한.일 교육문제 교류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21일 열린 제89회 교총 정기대의원회에서는 교육세 폐지 철회 등을 촉구하는 9개항의 결의문이 채택됐다. 이원희 한국교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무자격자의 교장임용, 교원정원 동결, 교육세 폐지 방침 등은 철회돼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날 참석한 200여명의 대의원들은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의 근간을 뒤흔드는 교육세 폐지 방침을 철회하고, 교육재정 GDO 대비 6% 확보방안을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김철민 통영 도산중 교장은 최근 동시 60여 편을 묶어 동시집 ‘소꿉친구랑 얼굴 웃음’을 펴냈다.
황수연 학교체육진흥연구회장은 26일 서울체육고 강당에서 ‘제7회 학교체육진흥 논문 발표회’를 개최한다.
류청산 전국교대교수협의회장 등은 17일 한국교총 집행부와 고등교육정책 현안을 비롯해 초등교육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구자억 한국교육포럼 회장은 28일 한국교총 대회의실에서 ‘미국 오바마 신정부의 교육정책진단’을 주제로 교육문제 토론회를 개최한다.
신성숙 서울삼전초 교장이 최근 한국초등여교장협의회장에 뽑혔다. 신 회장은 서울교대 국어교육과, 건국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교육과학연구원 교육자료 개발위원, 서울시교육청 학교평가단 평가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초등교실수업개선교과연구회장, 서울교대 방과후학교지원센터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임기는 2010년 9월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