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프랑스는 양국간 상대국 언어 보조교사를 상호 파견하는 등 교육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원장 한상신)은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와 대한민국 간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에 관한 협력의향서(LOI, Letter of Intent)’에 서명했다고 2일 밝혔다.(사진) 협력의향서는 기관 간 협력 의지를 공식 표명하는데 사용되며, 추가 협력을 위한 예비적 문서의 성격을 지닌다. 이번 협력의향서는 2~3일진행된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청년 간 언어·문화적 교류 및 상호 이해 증진, 양국 외국어 교육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협력의향서에는 프랑스 교육부와 국제교육원이 참여했다. 서명식에는 한국 측에서 하유경 교육부 국제기획관과 한상신 원장이, 프랑스 측에서는 앙리 드 로앙-세르마크 프랑스 국제교육원 원장이 대표로 참석했다. 협력의향서 서명 이후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상대국에 한국어와 프랑스어 보조교사를 각 1명씩 선발해 교류할 예정이며, 점차 인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파견된 보조교사는 우리나라의 교육 실습생 혹은 직무 실습생(인턴)처럼 정규 교사를 보
학교에서 보관·관리하는 휴대품의 분실·파손 피해 보상금액 및 대상이 1일부터 확대됐다. 보상 대상에는 기존 휴대전화, 테블릿PC, 노트북에 무선이어폰과 스마트워치가 추가됐다. 보상한도도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늘어났다. 학교규칙을 근거로 해당 휴대품을 수거·관리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지난 2014년부터 보상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학교 현장에는 이 사실을 모른 채 휴대전화 파손·분실 시 담당 교사에게 배상을 요구하거나 실제 변상하는 사례가 아직도 나타나고 있다. 이를 위해 피해 보상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특히 3월부터 학생의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이 제한되고,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및 소지 금지를 학칙으로 제정할 수 있도록 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교내 스마트폰 제한법)이 적용된 이후 학교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지만, 문제가 발생하면 전전긍긍하는 학교가 많기 때문이다. 진석원 한국교총 교권강화국장은 “최근에도 교총에 휴대전화 관련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교내 스마트폰 제한법 시행에 따라 학칙 등을 개정해야 하지만, 교총이 요구한 학칙 표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은 1일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 500명을 대입상담교사단으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교사단은 내년 3월까지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 학부모를 위한 1:1 대입 상담을 지원한다. 전화상담(1600-1615)은 주중(9시~22시)과 토요일(9시~13시)에 실시간으로 운영되며,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kr)’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연중 상담 신청 시 대입상담교사가 답변을 제공한다. 올해 대입상담 체계는 학생부종합전형 전문 상담교사와 1:1 온라인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학생부종합전형 상담(7월부터), 대화형 질문만으로 대학별 모집요강 비교·분석, 과거 합격선과 내 성적이 비교 가능한 인공지능 대입 챗봇(6월말부터)이 운영된다. 또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도 공평한 대입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아동양육시설 대입 상담도 준비됐다. 아울러 교육부와 대교협은 대입 개편안이 적용되는 2028학년도 대입준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대입 준비에 필요한 내용과 대학별 2028학년도 입학전형 시행계획 분석 결과를 담은 자료집을 대입정보포털을 통해 11
학교에서 보건교육을 포함한 건강증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교사용 지도서가 개발돼 현장에 배포된다.교육부는 제2차 학생건강증진 기본계획의 후속으로 초·중·고별 학생의 이해 수준을 고려해 학교급별 16차시 분량의 교육자료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는 효과적인 건강증진 교육 운영을 위한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돼왔다. 이번 지도서는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건강증진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학교급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 영역을 선정했다. 또 개발 과정에서 학교급별 교원이 참여해 학교급에 맞게 건강증진 주제 영역의 교육 내용이 연계·확장되도록 구성됐다. 학교급에 따른 차시별 학습주제는 건강의 이해, 개인 건강증진, 사회적 건강증진, 공동체 건강증진을 대영역으로 비만, 스마트폰 과의존, 스트레스 증가, 유해 약물 등 다양한 건강 위험 요인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여기에 수업 준비와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교수·학습 활동 개관, 교수·학습 과정안, 학생 활동지, 교수·학습 도움자료(동영상, ppt)와 함께 교육 내용의 확장을 위한 웹 연결 주소와 참고문헌, 심화자료
충북교총(회장 권오장)이 회원을 대상으로 11월까지 ‘행복한 충북교총 힐링농장’을 운영한다. 이번에 마련된 힐링농장은 청주시 장암동 일원에 총 120구획의 텃밭으로 5일 파종식 및 텃밭 추첨 행사가 열렸다.(사진) 힐링농장은 교총 회원과 가족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접하며 직접 농장을 재배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교총 가족 간 소속감과 친밀감을 높이고,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심신을 회복하는 힐링의 장이 될 전망이다. 권오장 회장은 “자연 속에서 직접 땀 흘리며 얻는 작은 성취와 여유가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복지 향상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교총 한국교육정책연구소(소장 이종욱)는 7일 서울 서초구 교총회관에서 연구소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은 유영만 한양대 교수, 장신호 서울교대 총장, 진동섭 서울대 명예교수, 한석수 세종공동캠퍼스 운영법인 이사장 등 총 4명이다. 자문위원의 임기는 1년이며, 향후 교육·교원 정책 연구과제, 연구소 장기 발전 방향, 연구소 운영 개선 및 재원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위촉식에서 강주호 교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여 년간 교육정책 개발에 매진해 온 연구소를 위해 많은 경험을 전달해주시길 바란다”며 “현장성 있는 정책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신호 총장은 “연구소가 교육정책의 씽크탱크 역할을 하고, 교육 발전의 중요한 흐름을 이끄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총(회장 고락동·사진 왼쪽)은 5일 에듀테크 전문기업 마타에듀(대표 오태형)와전남 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원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마타에듀의 AI 코스웨어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개발 ▲교육 콘텐츠 고도화 ▲교육 콘텐츠 지원 ▲지역사회 공헌 등에 함께 힘을 모을 계획이다. 고락동 회장은 “마타에듀와의 협업을 통해 회원들에게 AI를 기반으로 한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연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기업 및 지역사회와 다각적으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역사 공부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책이 출간됐다. ‘어슬렁 한국사 2권 남북국 시대’는 역사를 ‘읽는’ 것이 아니라 ‘체험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역사 속 인물을 중심으로 구성돼 이해를 돕는다. 또 고구려 개마무사부터 낙화암, 통일 신라의 유물 유적, 발해의 유물까지 다양한 사진 자료도 제공한다. 민병덕 작가는 30년 넘게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쳤다. 현재는 한국사 관련 저술을 하면서 역사 소설가 이재운 작가와 한국사 자료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을 하고 있다. 민병덕 지음, 예림당 펴냄
한국보육진흥원의 기능에 유치원 교원 연수 및 유아교육 지원 기능을 포함하는 것을 골자로 한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이에 대해 한국교총,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총연합회(회장 신영진), 한국유아교육행정협의회(회장 김미숙)는 31일 공동 보도자료를 내고 “유아교육의 법적 토대와 전문성을 저해할 우려가 큰 만큼, 보다 신중하고 엄중한 법률적 검토가 필요하다”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각 단체는 ▲유아교육법과의 규율 범위 충돌 여부 ▲행정 위탁 사무의 고유 기능화에 따른 파급효과 ▲국책 연구기관과의 기능 중복 문제 ▲향후 유보통합 통합법과의 체계적 정합성 등 4가지 핵심 쟁점에 대한 문제를 조목조목 지적하며 검토과정에서 교총과 국공유총, 한유행 등 교원단체의 참여를 강력히 촉구했다. 교총 등은 유아교육법과의 규율 범위 충돌에 대해 “유치원 교원의 연수와 교육 지원은 유아교육법 체계 안에서 엄격히 규율돼야 하는 전문적 영역”이라며 “이를 보육법에 근거한 기관의 고유 기능으로 명시하는 것은 특별법 간 법적 정합성을 무너뜨리고 향후 유보통합 과정에서 불필요한 입법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보육법 체계에 속한 기관
강원교총(회장 장재희)과 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30일 도교육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교섭·협의 합의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양측은 전문, 본문 14개 조, 보칙 3개 조 등 총 28개 항에 대해 합의했다. 이번 합의는 교육 및 학교행정 개선과 교원 복리후생 증진, 교권 신장, 교원 근무 부담 경감, 교원인사제도의 합리성 확보에 초점을 맞췄으며, 또 교원단체 발전을 위한 도교육청의 지원도 강화될 예정이다. 주요 합의 내용은 ▲보결수업수당 현실화 ▲관사관리시스템 개선 ▲특근매식비 인상 ▲장애인교원의 이음메신저 접근성 개선 ▲보결전담강사확대 배치 ▲표준급식비 개선 ▲학교 성고충심의위원회 교육청 이관 ▲학생 시력검사 학교장 재량권 부여 ▲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업무지원 이행 지도 등이다.특히 전문직교원단체 활동 보장을 위해 파견근무제 도입, 강원교총 시설·편의 지원 등이 포함됐다. 장재희 회장은 조인식에서 “이번에 합의된 교육정책 개선 과재들이 학교 현장에 잘 안내되고, 정작돼 현장 선생님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합의 사항 이행 및 이행에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강원교총은 지난해 10월 교섭·협의를 요구했으며 양측은 실무협의 1차례,
한국잡지협회(회장 백동민·사진 오른쪽)와 (사)차상찬기념사업회(이사장 정현숙)는27일 서울 영등포구 잡지회관에서 잡지의 문화적 가치 확산 및 학술 연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잡지 자료 및 정보 교류 ▲잡지 연구와 출판·아카이브 구축 공동 추진 ▲잡지 관련 학술대회·워크숍·세미나·전시회 등 공동 개최 ▲국립 한국 잡지 박물관 건립 추진 및 공동 홍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백동민 회장은 “차상찬 선생이 남긴 잡지 정신과 문화유산을 오늘날에 맞게 계승·확산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인이자 민족문화운동가 차상찬 선생은 일제강점기 언론 탄압에 저항하며 「개벽」, 「별건곤」, 「혜성」, 「제일선」, 「어린이」 등 잡지 발간을 주도하고, 어린이 운동에 앞장섰다. 또 70여 개의 필명으로 1000여 편의 글을 남긴 작가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국·공립대가 탄생했다. 30일 강원대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통합 강원대 출범식이 개최됐다. 출범식에는 최은옥 교육부 차관, 정재연 강원대 총장을 비롯해 도내 교육계 주요 인사가 참여했다. 강원대와 국립강릉원주대가 통합한 강원대는 학생 3만여 명, 교수 1400여 명을 보유했다. 양 대학은 지역 간 격차가 큰 강원 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대학-지역 간 연계를 강화한 ‘강원 1도 1국립대’ 모델을 제안했으며, 2023년 특성화 지방대학(구 글로컬대학)에 선정됐다. 춘천, 강릉, 삼척, 원주 등 강원 지역 4개 주요 도시에 캠퍼스를 갖게 된 강원대는 향후 캠퍼스 간 공유·연합·통합을 통해 강원 지역 전체를 하나의 고등교육 생태계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각 캠퍼스별 특성화 계획에 따라 춘천은 정밀의료, 바이오헬스, 테이터산업 인재 양성, 강릉은 신소재, 해양바이오·천연물, 관광 및 동·하계 스포츠 인재 양성에 힘쓴다. 삼척은 액화수소, 에이징테크, 재난방재 인재 양성, 원주는 디지털헬스케어, E-모빌리티, 스마트 통합돌봄 인재 양성을 중점으로 한다. 최은옥 차관은 출범식에서 “강원대 모델이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지속
교육부와 한국디지털교육협회(회장 이형세)가 31일부터 ‘제16회 이아이콘(e-ICON) 세계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국내 및 해외(개발도상국) 중·고생과 교사가 팀을 이뤄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주제로 교육용 앱을 개발하는 국제 경진대회로 올해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3번 ‘건강과 웰빙 증진’을 주제로 개최된다. 2011년 대회가 시작된 이래 지난 15년간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31개국의 중·고생 및 교사 1285명이 참가해 앱 228개를 개발했으며, 최근엔 예선 참가팀이 꾸준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대회에는 총 141팀(국내 64팀·해외 77팀)이 지원한 바 있다. 올해부터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기술 발전을 반영하고, 개발 난이도를 낮춰 국내외 중·고생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는 앱 방식을 개편·운영한다. 참가자 모집 및 예선은 3월 31일~5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팀을 꾸려 홈페이지(https://e-icon.or.kr)를 통해 지원서와 앱 개발 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본선은 7월 6일~8월 7일에 열린다.
교육부가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2026년 자기주도 학습센터 신규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 학습센터는 지방 중·소도시나 학교 밖 학습 여건이 열악한 지역 등의 중·고생에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학습 코디네이터가 학생들의 학습상황 관리 등을 전담하고, 온·오프라인 학습 지원 등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맞춤형 학습을 지원한다. 지난해 9월 전국적으로 48개 센터 선정 이후 12월부터 순차적으로 개소하고 있으며, 이번에 52개 내외를 추가로 선정해 총 100개로 확대·운영될 예정이다. 올해는 인구감소·관심지역이 공모에 신청하거나, 교육특구(시범운영), 학교복합시설, 소규모학교 혁신 사업처럼 교육부의 지역교육 혁신 지원 사업과 연계 신청하는 경우, 교육청 및 지방자치단체의 추진 의지가 높은 지역을 우대할 계획이다. 희망 교육청은 4월 30일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 결과는 6월 중 발표 예정이다. 장홍재 학교정책실장은 “학습센터 운영 지원을 통해 지역·소득 간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가계의 체감 사교육비를 절감해 나가겠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대구교총(회장 김영진·사진 왼쪽)은 회원복지 증진과 심신 치유를 위해 팔공산 동화사(주지 선광스님) 템플스테이(연수원장 혜문스님)와 2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회원들에게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회원이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김영진 회장은 “이번 협약은 바쁜 교육 현장의 지친 교원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명상을 통해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복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약 체결과 함께 28~29일 1박 2일 일정으로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첫 프로그램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