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학생회장 선거가 시작된 가운데 입후보자들이 열띤 유세전을 펼치고 있다. 학생회장후보 기호 1번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학생 여러분과 학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생회장 입후보자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는 가운데 학생들이 등교를 서두르고 있다. 기호 2번입니다. 잘 기억해 주십시오.
2013-11-19 09:09정부가 고용창출을 위해 시간제 일자리 추진계획을 내놓았다. 이와 관련 정부는 13일 경제장관회의를 열고 2017년까지 ‘시간 선택제’ 일자리 활성화 추진 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정부는 시간 선택제 공무원을 채용하기 위해 하반기부터 공무원 임용령도 개정한다. 시간 선택제 공무원에 대해서는 겸직 허용 범위를 확대하고 공무원 연금 혜택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기업에서도 시간제 근로자를 고용하기 시작했다. 롯데·신세계 이어 CJ그룹도 시간제 일자리 늘린다고 한다. 공공기관 시간제 양질 일자리 목표로 채용 실적을 경영평가에 반영하고 지방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경영평가 지표 및 채용 기준을 신설키로 한다고 했다. 학교도 예외는 아니어서 국공립학교의 시간 선택제 교사 채용을 위해 교육공무원 임용령을 개정하고 구체적 실행계획을 올해 말까지 마련한다고 한다. 민간부문에서도 월 80만원 한도에서 임금 50%를 지원하고 사회보험료 지원, 세액공제 확대 등 시간 선택제 일자리를 확산시킨다는 계획도 있다. 이밖에 시간제 간호사 확대를 위해 서울과 지방의 종합병원 및 상급 종합병원이 주 20시간 이상 근무하는 시간제 간호 인력을 채용할 경우 입원료 지원액을 늘리기로 했다.
2013-11-19 09:08▨초등 창의적 체험활동 부문 △1등급=양효영 경기 설성초 교사, 전본수 서울은빛초 교감, 허정문 인천학산초 교사 △2등급=김경현 경북 문장초 교사, 김주영 경기 신풍초 교사, 김제연 강원 인제남초 교감, 최은주 경기 동학초 교사, 한재화 경기 의정부효자초 교사, 현유경 경기 이담초 교사 △3등급=김영애 대전내동초 교사, 김준철 광주 송정동초 교사, 김현정 서울녹천초 교사, 문동섭 경기 능실초 교사, 신승재 서울문덕초 교사, 우희대 인천 후정초 교감, 정우익 광주 운리초 교사, 황규옥 경기 오포초 교사 ▨초등 교과지도 부문 △1등급=이혜선 대전내동초 교사 △2등급=김이현 경기 정왕초 교사, 한미숙 대전가장초 교사 △3등급=김향숙 대구욱수초 교사, 박민정 경북 청도중앙초 교사, 서동민 경기 평택안일초 교사, 윤희상 인천창신초 교사 ▨중등 창의적 체험활동 부문 △1등급=정강 경기 수내중 교사 △2등급=박영창 서울 고척중 교감 △3등급=김영석 경기 명문고 교사, 윤희정 서울 오금중 교사 ▨중등 교과지도 부문 △1등급=홍기남 서울 수락중 교사 △2등급=박영미 경남 신어중 교사 △3등급=임춘혁 경기 가림중 교사
2013-11-18 14:06
지역연계·범교과 수업사례 돋보여 스마트교육·예술활동 접목 시도도 한국교총 주관으로 첫 통일교육연구대회가 열렸다. 그동안 개별 연구회 중심으로 이뤄지던 통일교육 연구결과를 전국규모에서 논의하고 확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지난 8일 통일교육원에서는 168편의 대회 출품작 중 31편에 대한 발표심사가 진행됐다. 초·중등 학교급별로 ‘창의적 체험활동’과 ‘교과지도’ 부문 심사가 이뤄져 1등급 6편, 2등급 10편, 3등급 15편이 최종 선정됐다. 1등급에는 교육부장관상과 상금50만원, 2등급에는 통일교육원장상과 상금 30만원, 3등급에는 한국교총회장상과 상금 20만원이 주어졌다. 학술적 연구보다는 통일교육 지도 사례 발굴에 중점을 둔 이번 대회에서는 학생 참여형 수업 사례가 많이 발표돼 변화된 통일교육의 트렌드를 보여줬다. 중등 교과지도 부문 최우수작인 홍기남 서울 수락중 교사의 ‘분단의 역사를 넘어 내일로 세계로’ 연구에서도 모둠별 탐구과제 수행이 돋보였다. 중학교 도덕교과의 통일교육 학습목표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재구성한 홍 교사는 다양한 동영상을 활용한 미디어수업과 통일관련 기사 스크랩북 만들기 프로젝트 학습, 통일 수학여행 일정표 만들기, 통일연표 만들기…
2013-11-18 14:04나라·돗토리현, 국·내외 여행단 유치 학생은 체험활동, 농촌은 지역살리기 중·고생들이 수학여행으로 농어촌 민가에 숙박하며 농어촌생활을 체험하는 ‘민박’ 프로그램이 인기다. 여행 형태가 다양화되는 가운데 체험과 인간관계를 맺는 것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화되고, 학생들을 받는 농어촌도 지역 활성화와 지역 특색 재발견의 계기로 삼고 있다. 해외에서도 많은 젊은이들이 방문하고 있어 지자체에서도 관광객 유치차원에서 큰 관심을 갖고 민박사업을 넓혀나가고 있어 농촌을 살리는 대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연 10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역사유산과 풍부한 자연환경으로 알려져 있는 나라에 사는 다나카 유우지 씨 집에는 지난 9월말학생 13명이 방문해 다나카 씨의 3세대 6인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밤에는 함께 식탁에 둘러앉아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방문객들은 “분위기 탓인지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한 학생은 “나중에 여기서 살고 싶을 정도”라고 말하면서 헤어질 때 눈물을 흘렸을 정도로 친밀감이 생겼다고 한다. 다나카 씨는 고교 교사로 근무하다 퇴직해 올 5월 방문객을 받는 가정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집을 민박으로 사용하고 있다. 방문객
2013-11-18 13:59
고3도 체육수업 주당 4시간 독어·수학과 함께 내신필수 전인교육 위해 태도 점수도 독일학교에서도 체육은 몸을 움직이는 활동이 가장 강조되는 시간이다. 한국과 별반 다를 바 없이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는 기본 정신이 살아 있다. 그러면서도 건강한 신체를 기르는 것 이상으로체육의 중요성이 강조된다는 사실이 이들의 입시인 아비투어 시험규칙에 잘 나타나 있다. 노드라인베스트팔렌 주는 수능 필기시험을 4과목만 선택한다. 그 중에서도 자신 있고 좋아하는 분야를 깊이 있게 공부해 가장 비중이 높은 2과목을 심화과정으로 정한다. 심화과정은 내신과 수능시험에서 다른 과목보다 높은 난이도로 출제되고 배점도 가장 높다. 이 두 과목은 아비투어의 당락을 결정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 그런데 그 중요한 과목에 영어, 수학과 동등하게 체육을 선택할 수도 있다. 물론 학교에 교과별 심화과정 코스가 개설돼 있어야한다는 제약이 잇지만 자이 원하는 아비투어 과목을 선택하기 위해 코스가 개설되어 있는 학교로 옮겨 수업을 들을 수도 있기 때문에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있다. 입시를 앞둔 수험생인 12학년 시간표에서도 눈에 띄는 과목은 체육이다. 12학년부터는 미술과 음악은수업 과목
2013-11-18 13:53
31개 州 “학업성취도평가 결과반영해야” 종신재직·급여·상여금 연계도 확대 추세 미국 교육정책은 연방 정부의 영향력은 적고, 주정부마다 각기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 교원평가도 마찬가지다. 물론 미국의 경우 교원평가보다는 교사평가라는 용어가 더 적절하다. 모든 교원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교사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이다. 이 교사평가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는 동시에 학업성취도가 중요 척도로 부상하고 있고, 신분보장과의 연계도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달 30일 발표된 ‘미국 교사자격평가협의회(National Council for Teacher Quality)’의 주(州)별 교사평가 현황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콜롬비아 자치구와 27개 주에서 매년 모든 교사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다. 교사평가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매년 교사평가를 실시하는 주가 급속히 증가해 절반을 넘어선 것이다. 또 콜롬비아 자치구와 19개 주에서 학생의 학업성취를 교사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척도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당시에는 4개 주에서만 학생의 학업성취를 가장 직접적인 평가영역으로 중요시 한 것에 비해 4년 새 크게 증가한 수치다. 뿐만 아니라 학업성취를 평가척도로 고
2013-11-18 13:48
잭 밀러 토론토대 교수 강연 지식교육에 치중된 학교, 교육과정, 교사 등 교육체제 전반을 전인적 관점으로 개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홀리스틱교육으로 유명한 잭 밀러(사진) 토론토대 교수가 지난 8일 남서울대에서 열린 한국홀리스틱교육학회(회장 이성철 남서울대 교수)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이와 같이 주장했다. 밀러 교수는 “지난 25년가 교육개혁은 지적 영역, 신체적 영역, 영적 영역을 통합적으로 접근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옛 그리스·로마 문명이나 동양의 유불선 사상 모두 그랬듯이 인간을전인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아동의 신체와 정신과 영혼을 분리하지 말고 통합된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학생들의 지혜, 공감, 행복을 증진시키기 위한 교육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밀러 교수는 교수법, 교육과정, 학교, 교사 등 네 가지 측면의 변화를 요구했다.교수법은 “직접적인 지식전달, 상호작용을 통한 문제해결, 학생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역할극이나 협력학습 등 다양한 측면의 접근을 동시에 활용”할 것을 요구했다. 교육과정에 대해서는 “분화된 전통적인 교육과정이 아니라 교과나 학문 영역을 통합하고 분석적 사고와 직관적 사고, 신체와…
2013-11-18 13:29한국교총은 10일 교육부에 학교폭력 유공교원 가산점제 개선해야 한다는 긴급 건의서를 제출했다. 지난 7월에도 가산점제 개선을 교섭 과제로 요구했지만, 현장의 갈등과 불만이 극심한데 따른 조치다. 교총이 건의한 내용은 현행 가산점제의 시행을 유보하고 지침을 변경해야 한다는 것이다. 교총이 지적한 현행 제도의 문제는 ▲모호한 선정기준·인위적 선발기준에 따른 불협화음 ▲파견(순회)교사 가산점 부여에 따른 문제점 ▲학교폭력가산점 미부여 교사의 의욕 저하 ▲과도한 가산점 부여에 따른 부작용 속출 ▲대상자 선정의 어려움 등이다. 학교폭력의 적극적 대처를 유인하기 위한 당초 취지와는 달리 학교폭력 대처를 위한 교사들의 의욕을 저하시키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교총은 또 가산점 제도를 폐지하고 유공교원에 대한 표창 수여, 학습연구년제 또는 학교폭력 선진사례 해외연수 기회 부여, 특별휴가 부여 등의 대안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총의 건의서를 받은 교육부는 “올해 이미 시행하고 있는 제도를 유보하기는 어려우나 교총과 현장의견을 수렴해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3-11-18 13:27내년 시·도예산서 대부분 싹둑 복지예산은 4분의1 토막나기도 누리과정, 무상급식 확대 등 무상복지 확대로 내년도 교육예산에서 교원대상 전문성 신장, 복지 예산이 대폭 삭감될 처지에 놓였다. 2014년도 시·도교육청별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교직원복지 예산은 절반을 넘어 4분의 1토막이 난 곳도 있었다. 서울시교육청은 2014년도 예산안에서 ‘교직원 복지 및 사기진작’ 사업예산을 올해 225억5000여만원에서 55억8000만원 정도로 줄였다. 무려 75.3%가 삭감된 것이다. 경기도교육청도 258억에서 156억으로, 경남도교육청은 115억에서 66억으로 줄었다. 각각 39.6%, 42.5% 삭감된 액수다. 비교적 삭감율이 낮은 시·도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교원 복지 예산을 대부분 삭감한 형편이다. 교원연수 예산도 전반적으로 삭감되는 기조다. 경남의 교원연수 예산은 올해 126억원에서 108억원으로 줄었다. 14.6% 줄어든 것이다. 서울도 교원연수운영·지원을 포함한 교원역량강화사업예산이 68억원에서 61억원으로 10.4% 줄었다. 경기는 217억원에서 205억원으로 5.9% 줄었지만, 이미 지난해 276억원에서 올해 217억원으로 21.3%나 줄여 2년새 7
2013-11-18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