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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라이프&문화] 주목할 공연·전시

뮤지컬 <드라큘라>

 

브램 스토커의 소설을 원작으로, 4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여인만을 사랑한 드라큘라 백작의 이야기를 애절하게 그려낸다.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서정적이고 흡입력 있는 음악과 치명적인 러브스토리로 한국에서 40만 관객을 동원했다. 10주년 기념 공연의 드라큘라는 김준수, 전동석, 신성록이 맡는다. 

 

2023년 12월 6일~2024년 3월 3일

 

 

 

공연 <암덕: 류(流)의 기원>

 

여성 최초로 남사당패 꼭두쇠(우두머리)로 활약한 바우덕이 김암덕의 삶을 모티브로, 남사당놀이 여섯 종목을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다. 작품은 남사당패를 조선 대표 민간예인집단으로 이끌어 낸 암덕의 뛰어난 재기와 예술혼을 조명하는 동시에 가려져 있던 인고의 시간과 강인함을 담은 스토리를 그린다. 

 

11월 22~26일

국립정동극장

 

공연 <에곤 쉴레, 클래식을 만나다>

 

파격적이고 획기적인 화풍으로 당대 미술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에곤 쉴레. 음악으로 그의 독창적인 삶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베토벤, 슈베르트, 말러 등 고전 클래식 음악과 에곤 쉴레에게 헌정된 현대 음악 등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첼리스트인 윤지원이 해설을 맡는다. 

 

11월 4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전시 <2023 바다미술제> 

 

2023 바다미술제가 부산 일광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시는 '깜빡이는 해안, 상상하는 바다'를 주제로, 예술 작품을 통해 해양 개발과 심해 채굴, 환경 오염과 지속가능성, 해양 생물과 생물 다양성에 대해 논한다. 20개국의 31팀(43명) 예술가들이 참가한다. 

 

10월 14일~11월 19일 

부산 일광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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