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4.29 (수)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구름많음
동두천 20.7℃
구름많음
강릉 17.4℃
구름많음
서울 21.0℃
흐림
대전 18.7℃
흐림
대구 18.7℃
흐림
울산 15.7℃
흐림
광주 17.3℃
흐림
부산 16.1℃
흐림
고창 15.4℃
흐림
제주 15.8℃
맑음
강화 17.1℃
흐림
보은 17.8℃
흐림
금산 17.5℃
흐림
강진군 18.0℃
흐림
경주시 17.3℃
흐림
거제 16.5℃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정책
홈
뉴스
정책
빛 바랜 스티커
한교닷컴 hangyo@kfta.or.kr
등록 2000.03.13 00:00: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TV수신료 20% 배분을 주장하며 차 뒷유리에 스티커를
부착한 교육방송 직원들의 `차량시위'도 KBS의 입김을 막지 못했다. 7일 열린 국무회의에서는 당초 3% 할당을 못박은 문화부의 방송법 시행령이
그대로 통과됐다. 이에 따라 교육방송은 시행령 발효시점인 13일부터 한국교육방송공사로 격상되지만 재정규모는 출연기관 수준에 머무는 `절름발이
公社'로 출범하게 됐다. 이제 직원들은 차 뒷유리에 `광고 문의 환영' 스티커를 붙여야 할 형편이다.
한교닷컴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한국교총, 이재명 정부 첫 교섭 돌입
2
체험학습 안전담보 대책이 우선돼야
3
위기학생 사후대응 한계…조기개입 필요
4
충남교육 책임질 적임자는 누구?
5
나는 교육자로서 왜 글을 쓰는가?
6
‘1시·군·구 1교육지원청’ 본격 추진되나
7
[사설] 선생님, 이제는 움직여야 할 시간입니다
8
남곡초, 체험 중심 과학교육으로 미래 역량 키운다
9
경기 신성초,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성황리에 마쳐
10
AI 학습SW 규제 완화·지원 확대 입법 추진
최신 기사
2026-04-29_WED
“전자칠판을 똑똑하게” 클래스메이트
16:53
용인 송전초 어린이날 기념 한마음운동회 실시
16:50
‘세계 책의 날’ 맞아 도서관 북적...체험형 독서행사 호응
16:48
금성초, 제104주년 어린이날 기념 ‘빅벌룬쇼’ 공연 개최
16:46
신나는 운동회
16:32
미래 교육 역량 강화에 힘 모아
16:19
세종대, 유학생 ‘한글 도장 만들기’ 운영
16:11
환자학생 건강권 사각지대…출결 등 기준 개선 필요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