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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사기 진작 급선무"
한교닷컴 hangyo@kfta.or.kr
등록 2000.04.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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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연 한국교총사무총장은 19일 조규향 청와대교육문화수석을 만나 교육현안에 대해 협의하고 교원사기를 진작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책을 요구했다.
이자리에는 박진석 교총교권정책국장과 서범석 청와대교육비서관이 함께 했다.
채 사무총장은 교원정년 문제, 교육재정, 교원처우 개선과제, 교원연금과 수급 문제 등 교육현안 전반에 대한 교총의 입장을 전달하는 한편 조
교문수석이 교총을 종합연수기관으로 지정하는데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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