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1.22 (목)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13.5℃
맑음
강릉 -8.2℃
맑음
서울 -11.5℃
맑음
대전 -8.8℃
맑음
대구 -6.6℃
맑음
울산 -6.7℃
흐림
광주 -5.4℃
맑음
부산 -5.2℃
흐림
고창 -5.9℃
눈
제주 0.9℃
맑음
강화 -11.3℃
흐림
보은 -9.0℃
맑음
금산 -8.4℃
흐림
강진군 -4.5℃
맑음
경주시 -7.0℃
맑음
거제 -4.4℃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정책
홈
뉴스
정책
"교원사기 진작 급선무"
한교닷컴 hangyo@kfta.or.kr
등록 2000.04.24 00:00: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채수연 한국교총사무총장은 19일 조규향 청와대교육문화수석을 만나 교육현안에 대해 협의하고 교원사기를 진작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책을 요구했다.
이자리에는 박진석 교총교권정책국장과 서범석 청와대교육비서관이 함께 했다.
채 사무총장은 교원정년 문제, 교육재정, 교원처우 개선과제, 교원연금과 수급 문제 등 교육현안 전반에 대한 교총의 입장을 전달하는 한편 조
교문수석이 교총을 종합연수기관으로 지정하는데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교닷컴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교총, 차등성과급 폐지·본봉 산입 촉구
2
‘G3 목표’ AI 중심대학 올해 10곳 신규선정
3
“대학 졸업도 하기 전에 4천만 원 빚 우려”
4
교총, 지역교원 자격 신설 법안 강력 반대
5
학자금대출 연체이자 지원 확대
6
취학절벽 현실화…교육체계 대전환 필요
7
미니작가회, 문예동인지 『시간의 서재』 창간
8
교육공무원 육아휴직, 자녀 초등 6학년까지 확대 추진
9
정부 연구개발 예산 투자규모 교육부 6위
10
학교운동부 안전대책 법안 발의
최신 기사
2026-01-21_WED
대학 등록금 인상 ‘졸속 심의’ 제동거나
16:46
수석교사회 “교육 방향 만들어갈 것” 다짐
13:52
‘AI·디지털 전환’ 전문대학 교육혁신 노력
13:04
교육 3축, AI·문해력·지방대 등 미래 교육전략 논의
11:12
TK행정통합 추진… 경북교육감 “보완책 필요”
11:06
고려대-이태석재단 업무협약
10:37
교육공무원 육아휴직, 자녀 초등 6학년까지 확대 추진
10:12
AI 시대, 독서국가 선포식 및 추진委 출범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