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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생각하는 수입산 쇠고기와 광우병
이동주 leedj@kfta.or.kr
등록 2008.05.07 22: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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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총(회장 이원희)은 7일 서울 서초구 세화고등학교(교장 강헌모) 학생 7명을 대상으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및 광우병과 관련해 학생들의 반응을 청취 하였다.
이날 참석한 학생들은 주로 "인터넷을 통해 수입 쇠고기를 비롯한 광우병의 문제점 등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햄버거 등 급식에도 담배 경고문구 처럼 원산지 표시를 크게 표기할 것"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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