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6.23 (화)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30.3℃
맑음
강릉 21.6℃
맑음
서울 30.6℃
맑음
대전 25.6℃
구름많음
대구 21.6℃
비
울산 18.9℃
구름많음
광주 27.5℃
흐림
부산 21.8℃
맑음
고창 27.7℃
비
제주 20.9℃
맑음
강화 27.8℃
구름많음
보은 24.3℃
맑음
금산 24.6℃
흐림
강진군 24.7℃
흐림
경주시 19.5℃
흐림
거제 21.8℃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정책
홈
뉴스
정책
교육세 폐지 유예 유력
윤문영 ymy@kfta.or.kr
등록 2009.07.07 16:33: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한국교총 등 교육계와 야당이 강력히 반대했던 교육세 폐지 계획이 유예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7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교육세 폐지 계획을 유예할 수 있다는 뜻을 한나라당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나라당 핵심관계자가 6일 “최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교육세 문제를 어떻게 할지 정하지 않으면 내년 예산안 편성이 쉽지않다’며 교육세법 폐지법안을 유예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 안택순 조세정책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윤문영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한 명의 교사를 지원하는 것은 수천 명의 학생을 지원하는 것과 같다
2
학교 연계 체험활동 활성화 법안 발의
3
전남·광주통합 교원 인사 안정 중요해
4
여전히 진행 중인 ‘서이초의 비극’ 언제 끝나나
5
OECD “생성형 AI, 학습 돕지만 의존 땐 역효과”
6
용인백현초 방과후학교, '가족 영화 산책'서 재능 펼쳐
7
집중호우 안전 ‘우리학교365’로 대비하세요
8
일자리 밖 청년 대상 인재양성 부트캠프 40곳 선정
9
촉법소년 범죄 10년 새 3배↑…연령도 낮아져
10
전국 초·중등·특수 교장 “교육재정 축소 반대”
최신 기사
2026-06-23_TUE
충북, ‘예방부터 회복까지’ 교권보호 종합지원 강화
16:22
블랙홀 난제 함께 풀어낸 1년 반의 사제동행
15:54
‘5극3특 공유대학’ ‘초광역 성장 인재육성’ 추진
15:03
학력 저하 심각…국가 차원 대책 시급
14:46
촉법소년 범죄 10년 새 3배↑…연령도 낮아져
13:09
“수리 소양, 수학 넘어 전 교과서 길러야”
12:19
수원 상촌초, 책으로 토론하는 즐거움 「도전! 우리학교 독서동아리」 운영
10:36
이동원 박사, '개울가로 물러난 퇴계' 출판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