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7.11 (토)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구름많음
동두천 30.2℃
구름많음
강릉 35.0℃
구름많음
서울 32.4℃
구름많음
대전 34.3℃
맑음
대구 36.0℃
맑음
울산 29.9℃
맑음
광주 33.0℃
맑음
부산 30.5℃
맑음
고창 33.2℃
구름많음
제주 31.5℃
구름많음
강화 29.6℃
맑음
보은 31.6℃
구름많음
금산 34.3℃
맑음
강진군 32.0℃
구름많음
경주시 35.3℃
맑음
거제 32.5℃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포토
홈
포토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이효상 hyo@kfta.or.kr
등록 2016.05.19 22:17:52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역대 최악의 국회’로 오명을 남긴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19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렸다. 여․야 의원들은 오전 10시로 예정된 개회에 지각해 참관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유아교육법 개정안을 포함해 여․야간의 무쟁점 법안 129건이 처리됐다.
말 많고 탈 많았던 19대 국회, 사람도 10대보다 20대가 어른이 듯 20대 국회에서는 조금 더 성숙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효상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AI교육 수요 커지는데 예비 정보교원 부족
2
반도체고 입학 관심 급증…직업교육 지형 바뀌나
3
교육재정교부금 개정안 13개...국회도 동상이몽
4
정서학대 무분별 적용에 제동 “환영”
5
교권보호 정책, 학교 대응체계 있어야 체감 높아
6
교권 침해 상담 5년 새 4배 넘게 증가
7
싱가포르, 교육-훈련-고용 연계해 인재양성
8
“기획예산처, 교육 생명줄 끊지 마라”
9
교육재정 투자, 한국의 미래를 결정한다
10
대구교육청, 17~18일 '대구 진로진학박람회'
최신 기사
2026-07-10_FRI
“교육재정, 단순 효율성 아닌 헌법가치 문제”
18:01
KERIS, 계명대 동산의료원에 교육용 디지털 기기 기부
16:19
국가평생교육진흥원-EBS, AI 기반 평생학습 혁신 협력
16:15
“교사 혼자 민원·소송 담당하는 구조 끝내야”
13:50
대학 정신건강, 예방 중심 체계로 전환 필요
12:15
패스트패션에 브레이크! 성서초 학부모회가 이끈 '착한 옷장' 열풍
09:25
2026-07-09_THU
메가프로젝트 인재양성 ‘정원 유연화’ 추진
15:21
정서학대 무분별 적용에 제동 “환영”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