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8.27 (목)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흐림
동두천 22.8℃
흐림
강릉 24.0℃
흐림
서울 25.3℃
흐림
대전 26.0℃
흐림
대구 25.9℃
흐림
울산 25.5℃
구름많음
광주 27.6℃
흐림
부산 28.3℃
구름많음
고창 25.5℃
맑음
제주 28.7℃
흐림
강화 22.7℃
흐림
보은 24.3℃
구름많음
금산 25.2℃
맑음
강진군 25.7℃
흐림
경주시 24.6℃
흐림
거제 27.0℃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현장
홈
뉴스
현장
“지속적인 교권 보호 지원해달라”
교총 회장-대전교육감 교육현안 협의
김명교 기자 kmg8585@kfta.or.kr
등록 2016.09.29 17:27:57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과 유병로 대전교총 회장은 29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교육 현안 협의회를 갖고 교원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또 대전학생인권조례 제정 움직임에 대한 반대 입장을 견지해줄 것과 교원 보결 수당 인상, 학교 현장의 안정화를 위한 정책 수립·운영을 위해 협조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설 교육감은 교총이 건의한 내용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명교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신학기 전국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집중 점검
2
현장체험학습 교직원 법적 부담 완화 입법 추진
3
외국인 유학생 30만…“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4
한국장학재단 직업계고 현장실습 지원금 접수
5
미래대응기금·교부금 개편에 국회 견제 시동
6
내년 예산에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반영
7
2027학년도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20곳 발표
8
대입 개편 예고에 학부모·교사 한목소리 비판
9
내년 교부금 2.5조 증가? “사실상 축소”
10
서·논술형 평가 확대, 교사 역량만으론 한계
최신 기사
2026-08-26_WED
세계 디지털 교과서, AI 학습플랫폼으로 대전환 중
23:40
27~28일 대한민국 문해교육 정책전시회 열려
23:20
교사 98.5% “학생 어휘력 부족, 수업 이해에 영향”
23:18
서울 모든 초등학생, 9월부터 등·하교 알림 무료
23:16
공교육 정상화에 EBS 역할 기대
15:42
"밥 한 끼에 담긴 사랑", 급식실을 지킨 한 사람의 이야기
15:11
‘교사’라는 호칭에 언론과 사회의 배려와 숙의를 촉구하며
15:02
장애인 주차구역, 비워두는 것이 배려입니다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