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8.10 (월)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구름많음
동두천 33.0℃
흐림
강릉 25.8℃
구름많음
서울 32.9℃
구름많음
대전 29.9℃
구름많음
대구 29.1℃
흐림
울산 27.3℃
흐림
광주 31.7℃
흐림
부산 31.0℃
흐림
고창 31.7℃
흐림
제주 31.6℃
구름많음
강화 31.2℃
흐림
보은 27.8℃
흐림
금산 30.5℃
흐림
강진군 30.1℃
흐림
경주시 28.4℃
흐림
거제 28.4℃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교단일기
홈
e리포트
교단일기
나의 하늘
장옥순 담양금성초/쉽게 살까, 오래 살까 외 8권 출간
등록 2012.03.22 18:25: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소년은 아빠의 말대로 처음 시작했던 자리로 되돌아가면서 선을 그었다. 그러자, 보름달처럼 둥근 동그라미가 그려졌다. 아들이 나직이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사랑도 이런 것이구나. 사랑하던 첫 마음으로 되돌아 갈 수 있어야 사랑의 원을 그릴 수 있구나. 처음과 끝이 서로 같이 만나야 진정한 사랑을 완성 할 수 있구나."
- 정호승 《스무 살을 위한 사랑의 동화》중에서
<나의 하늘>
아이들은
나의 하늘입니다
해맑은 볼우물엔
한 여름에도
맑은 가을 하늘 냄새가 났습니다
아직도 나는
아이들의 언어를
그리워하며 삽니다.
스무 개의 나의 하늘은
오늘도 높아지고 있겠지요
내 이름을 장온순이라고
옥자를 틀리게 써도
친구 이름 박새빛나를
'박새박나'라고 써도
그 하늘은 늘 맑음 뿐이었습니다.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중이지만 아이들은 늘 그리움을 몰고 옵니다.)
장옥순 담양금성초/쉽게 살까, 오래 살까 외 8권 출간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제자와 수년간의 법정공방 끝에 무죄 ‘비극’
2
고교학점제 미이수 지원 교사 모집
3
교총, 학교파업피해방지법 심의·의결 촉구
4
한국장학재단, 공공데이터·AI 창업경진대회 후원
5
[질문수업⑩] AI시대 문해력과 질문
6
영유아 사교육, 일찍보다 ‘어떻게’ 가르치느냐가 중요
7
제1회 강원교총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8
숙명여대, 아세안 3개국 여학생 디지털·창업 역량 교육
9
인도 의대 입시문제 유출 사건에 ‘Z세대’ 폭발
10
인권존중 학교 만들자
최신 기사
2026-08-10_MON
사과와 용기
14:09
방학은 교사에게 영혼의 심폐소생술이다
14:06
전광진 교수 출간, '고품격 한국어'로 언어생활의 품격을 높이자
13:52
2026 학생 창업유망팀 300+ 네트워킹데이 개최
13:46
‘AI 자율주행’ 1년 집중교육 받고 레이싱대회
13:40
사립대총장協 “지방국립대 무상교육 재검토해야”
12:33
장학금 부정수급 자진신고 캠페인…“제제 감면”
11:04
[사설] 문해력 문제 해결 교육환경 마련부터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