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여중 정구부는 광주 동신고 구장에서 열린 제19회 장원배 전국정구대회에서 3위 성적을 거둬 올 전국소년체전의 메달 획득에 가까이 접근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회장배 대회 3위, 전남소년체전 선발전에 이르기까지 체력에서 많은 소모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함으로 좋은 성과를 이룬 것이다. 4강전인 대전문화여중과의 시합에서 패하긴 하였지만 1,2학년으로 구성된 선수들은 최선을 다함으로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였다고 평가할 수 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체력을 보강하고 단합된 정신력으로 5월 24일 개막하는 인천 소년체전에 임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