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 원격교육연수원 사제동행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손잡고 ‘선생님과 함께하는 생명나눔과 인성교육’ 무료 연수를 마련했다. 교원과 교육전문직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15시간을 이수하면 1학점을 인정받는다. 이번 연수는 생명나눔 관점에서 접근한 인성교육을 주제로 한다. 생명을 경시하는 풍조를 경계하고 청소년 자살을 예방하는 한편, 장기기증을 통한 생명나눔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하종원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장과 윤익진 건국대병원 교수, 장경숙 한국장기기증원 홍보국장, 손성은 생각과느낌의원 원장(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생명존중과 건강한 삶, 인성교육과 윤리 등 세부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 신청은 한국교총 원격교육연수원 사제동행 홈페이지(www.education.or.kr)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 마감. 문의 02-570-5700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요즘 초등학생.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과제도 하지만,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하면 학습적인 측면에서 아쉬운 건 사실이다. 어른 도움 없이 학생 스스로 책을 읽고 궁금한 내용을 알아가는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더욱 중요해졌다. 학기 중이나 방학 동안 책 한 권으로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길러줄 수 있다면? 여기에 학습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와 인성, 감성, 창의성을 길러줄 요소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가 따로 없다. EBS가 야심 차게 준비한 어린이용 ‘창의체험 탐구생활 1·2’를 최근 선보였다. ‘초등 여름방학생활’을 제작한 노하우로 만든 창의체험활동 학습도서다. 학년별로 내용을 구성한 여름방학생활과 달리, 주제를 중심으로 풀어내 학년 구분 없이 활용할 수 있다. 동물 캐릭터 판다, 라피도, 워프, 캐비, 순호와 함께 탐험을 떠나는 콘셉트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1권은 ‘잘 먹고 잘 싸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부터 다양한 먹거리의 맛을 느끼고 소화하는 원리와 배설하는 모든 과정을 탐구한다. 2권은 ‘어쩌다 동물탐험’을 주제로 구성했다. 물고기부터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곤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한국교사학회 소속 교사들이 청소년들을 위한 추천도서 목록을 제작했다. 진로영역에 맞는 책을 선별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시리즈다. 이번에는 ‘의생명 편’이다. 의생명 편은 수학·과학 중심 사고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인문학에 대한 이해와 사회제도, 법률 등에 대해 폭넓고 심층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안내한다. 크게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수학 등 4개 영역으로 구성했다. 저자들은 최신 서적을 중심으로 책을 선별해, 데이터 분석형 사고를 기르는 한편, 미래의 의료인들이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을 갖추게 돕는다. 소개한 책마다 독후 활동을 곁들여 학생 스스로 생각과 감정을 정리할 수 있다.
코로나19 자가격리, 유증상 학생 등에 대한 수능 응시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또 수능 대리 시험을 막을 지문 판독시스템 도입 등 기술적 보완방안과 함께 수능 감독관의 근무환경 개선 방안도 조속히 검토해 학교 현장의 혼란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교총은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학년도 수능시험 방역대책 마련 및 감독 교사 지원 요구 건의서’를 교육부에 전달했다. 코로나19의 지역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수능시험을 예정대로 별 탈 없이 치를 수 있을지 우려하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했다. 교총은 건의서를 통해 “수능시험 당일 수험생이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에 들어갈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면서 “격리 시험 공간 마련 등 상황에 따라 학생들의 수능 응시권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 미리 대책을 세우고 안내해 학생,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험 당일 유증상을 호소하는 학생이 있을 경우, 수능 감독교사가 감염 또는 자가격리 될 경우 등 발생 가능한 문제도 사전에 고려해 수험생에게 피해가 없는 방안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교실 당 수험생 밀집도 최소화 ▲신속한 발열 체크를 위한 준비
중국대련한국국제학교에서 근무하는 김현진 교사가 쓴 중국 이야기다. 인천 지역 학교에서 20년을 근무하고 재외한국학교에 관심이 생겨 중국으로 떠났다. 가족과 함께 중국 곳곳을 여행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소개한다. 한 번쯤 가봤을 법한 중국이지만, 현지의 일상과 정서를 오롯이 담아낸다. 이를 바탕으로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려 노력한다. ▲역사 왜곡 현장에서 생각하는 대한민국 ▲岳飛 ‘하나의 중국’ 걸림돌(?)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중국 ▲신 실크로드와 중국몽(中國夢)을 위한 교육 재정 확대 등 교육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중국의 모습도 인상 깊다. 현지 가이드가 여행객에게 설명하듯 생생하고 친절한 문장이 특징이다.
한국교총은 코로나19로 지친 교총 가족들을 위해 힐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족과 연인과 교총과 함께! 회원 가족 힐링 캠핑’과 ‘템플 스테이 체험’을 준비했다. ‘가족과 연인과 교총과 함께! 회원 가족 힐링 캠핑’은 오는 9월 5일부터 1박 2일간 진안국제캠핑장에서 진행된다. 교총 회원 50가족을 모집한다. 참가 비용은 가족당 3만 원. 참가방법은 코로나19로 지친 동료 교원과 학생들에게 응원의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8월 14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들은 캠핑장에 도착해 발열 체크 후 입장할 수 있다. 안전을 위해 손 소독제도 증정한다. 모든 캠핑장비는 개별로 준비해야 한다. 텐트는 가족 당 1개만 설치 가능하며 1가족 당 4명을 초과할 수 없다. ‘템플 스테이 체험’은 오는 8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열린다. 예산 수덕사와 오대산 월정사, 경주 불국사에서 진행된다. 1인당 체험비는 4만 원으로 휴식형과 체험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회원은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참가 대상자를 선발한다. 한국교총 복지플러스 홈페이지(http://www.kftaplus.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
제5회 학교 재난안전 콘텐츠 공모전이 열린다. 교육시설재난공제회가 주최하고 한국교총이 주관, 교육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학교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의 위험성과 재난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생활 속 예방습관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포스터 부문만 진행한다. 응모 주제는 ▲학교시설의 재난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생활 속 사고 예방 활동 강조 ▲인적재난(화재, 붕괴, 폭발 등)에 따른 교육연구시설 피해 ▲화재, 지진, 폭우·폭설, 풍해 등 재난 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메시지 등이다. 학교시설에 대한 자연적·인적 재난에 한정한다. 코로나19 감염병 관련 작품은 접수 대상이 아니다. 대상은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을 받는다. 최우수상에는 교육시설재난공제회장상과 상금 50만 원, 작품을 최다 응모한 학교에 주는 단체상은 교육시설재난공제회장상과 상금 100만 원을 준다. 접수 기간은 9월 22일까지다. 작품 접수는 공모전 홈페이지(http://contest.education.or.kr)에서 하면 된다. 1인당 1작품 제출 가능하다. 자
한국교총(회장 하윤수)과 한국교원대(총장 김종우)는 1일 한국교원대 대학본부 교무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측은 우수 교육자료 발굴·확대와 교원양성대학 발전방안 모색을 통한 미래 지향적인 교원 양성, 교육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국내 유일의 실물교육자료 전시대회인 전국교육자료전 개최를 위해 협력·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하윤수 교총 회장은 “전국교육자료전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대회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건 한국교원대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이 주효했다”면서 그동안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한국교원대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창의적·실천적인 우리 교육의 미래와 양 기관의 앞날을 함께 그려나갈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김종우 한국교원대 총장은 “이번 MOU를 계기로 두 기관이 협력하고 소통하다 보면,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면서 “협약서에 담지 못한 내용은 향후 협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모아보자”고 제안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우 한국교원대 총장과 강성주 부총장, 권민재 기획처장, 유지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교총은 교권수호 기동대를 발족하고 1일 전·현직 교원 26명 대원으로 위촉했다. 교권 수호 기동대는 교권침해 사건이 발생하면 현장에 출동해 피해 교원을 보호하고 대응·지원하는 원스톱 시스템이다. 교육 당국이 설치한 교권보호센터 등은 피해 교원이 문을 두드리기에는 벽이 높은 게 사실이다. 상급 기관에 피해 사실을 알렸다가 불이익을 당할지 모른다는 우려에서다. 교권 수호 기동대는 학교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전·현직 교원들이 대원으로 활동한다. 피해 교원의 편에서 사건에 대응하고 정서적인 지원도 병행한다. 진만성 기동대장(전 한국교총 수석부회장)은 “교권수호를 위해 뭉친 만큼 그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면서 “선생님들이 가르치는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권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교권수호 기동대의 임기는 1년이다.
교원들이 피하는 업무 중 하나가 학교폭력(학폭)이다. 학폭 담당교사는 사안이 발생하면 업무 과중과 함께 각종 분쟁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이다. 지난 2013년 학폭위 심의 건수는 1만 7749건, 2018년에는 3만 2632건으로 집계돼 5년 동안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기 어려울 정도라는 학교현장의 목소리는 갈수록 커졌다. 한국교총은 이런 교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폭력예방법 개정을 이끌었다. 그리고 지난 3월부터 ▲단위 학교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학폭위)를 교육지원청 학교폭력심의위원회(심의위원회)로 이관하고 ▲학교장 자체해결제를 도입한 개정 학교폭력예방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됐다. 박노종 충북 중앙초 교감은 교총의 최근 성과 가운데 ‘학교폭력예방법 개정’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학폭위를 교육지원청 심의위원회로 이관한 것만으로도 교사들의 업무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으론, 각종 정책 성과를 현장에서 체감하지 못하는 걸 안타까워했다. 박 교감은 “교원단체 가입을 권하다 ‘교총이 해준 게 무엇이냐’는 질문에 바로 대답하지 못했다”고 했다. “순간 무척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돌아서서 곰곰이
박재형 전 경북 울릉고 교장이 '대한민국 국경의 섬, 동해 울릉도·독도 풍경화 전'을 선보인다.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느끼고 독도 사랑 의지를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박 전 교장은 "울릉도·독도의 풍경화 작품을 감상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애국심을 심어주고, 등교를 미루면서 서먹해진 서로의 정을 듬뿍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후배 교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그는 "코로나19를 극복하려는 의지와 아이들에게 쏟는 위대한 사랑을 지지한다"면서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퇴임한 선배로서, 동료 교사로서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번 전시는 1일부터 17일까지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상설갤러리에서 진행된다.
한국교총 원격교육연수원은 ‘선생님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직실무(4학점)’를 신규 개설했다. 전국 유·초·중·고교 교원과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연수는 학교현장에서 겪는 실무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조직 및 법규 ▲학사 ▲연구 및 장학 ▲교육과정 ▲생활 및 진로 ▲인사 등 각 분야의 이론과 정보를 바탕으로 교직실무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김동석 한국교총 교권복지본부장은 법규에 관해 설명한다. 교권 침해사건을 유형별로 정리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음주운전 및 성 비위, 아동복지법 위반을 예방하는 방법도 함께 소개한다. 홍진수 세종 늘봄초 교사는 생활 및 진로 지도 노하우를 전수한다. 아동·청소년 발달의 이해, 문제행동의 이해와 지도, 학부모 상담의 이해와 실제, 학교폭력 사안 처리 등 실질적인 내용을 설명한다. 최근세 세종 전의초 교감, 고미영 서울 가재울초 교감, 황영옥 세종 고운초 교감, 박형순 세종 전동초 교사 등 현장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연수 신청은 교총 원격교육연수원 홈페이지(www.education.or.kr)에서 할 수 있다.
▨답답해 죽느니 내가 직접 만드는 SNS콘텐츠 with 망고보드|엄혜경 지음|애드앤미디어 펴냄 우리 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SNS. SNS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전문 디자이너가 아닌 이상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갈피를 잡기 어렵다. 학교에서도 다르지 않다. 인포그래픽,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이고 싶지만, 방법을 고민한다. 디자인 플랫폼 망고보드는 ‘누구나 디자이너가 된다’는 슬로건으로 탄생했다. 디자인에 필요한 재료와 편집기, 수정, 편집할 수 있는 템플릿을 제공한다. 망고보드를 활용하면 온·오프라인에 필요한 모든 디자인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다. 망고보드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본적인 기능부터 실전에 활용하는 방법까지 단계별로 설명한다.
▨성 인권으로 한 걸음|엄주하 지음|을유문화사 펴냄 우리나라 교육과정에서 성교육은 재량 교육이다. 지난 2018년 교육부가 집계한 실질적인 성교육 시간은 초등학교 5.17시간, 중학교 3.5시간, 고등학교 5.5시간이다. 학창 시절 동안 총 14시간에 불과하다. 최근 올바른 성 인식 교육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n번방 사건을 비롯한 성범죄가 우리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기 때문이다. 가해자의 나이가 10·20대라는 데서 그 충격은 더욱 컸다. 25년 차 보건교사인 저자는 “우리 성교육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고 말한다. 도대체 성교육이 어떻게 이뤄지기에 적지 않은 아이들이 성범죄자로 전락한 것인지 문제를 제기한다. 이제는 아이들을 성적 존재이자 성적 자기결정권이 있는 주체로 인정하는 성 인권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피해자 되지 않기’ 교육보다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도모하는 ‘가해자 되지 않기’ 교육이 우선돼야 한다고 지적한다. 현직교사가 우리나라 성교육의 현주소를 신랄하게 짚어내고 우리나라 성 인권 교육의 방향을 제시한다.
한국교총은 25일 교원에게 적용하는 자율연수휴직제 개선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교육공무원법·사립학교법 개정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15년 국가공무원법이 개정되면서 일반직공무원 대상자기개발휴직제가 도입됐다. 후속으로 마련된 공무원임용령에는 5년 이상 재직한 공무원은 자기계발을 위해 무급 휴직을 할 수 있게 했다. 또 10년마다 다시 휴직을 신청할 수 있게 명시했다. 교원들이 적용받는 교육공무원법에는 같은 취지로 자율연수휴직제(무급)를 운영하고 있다. 교총은 입장문을 통해 "교원을 대상으로 한 자율연수휴직제는 일반직공무원과 달리 적용 대상과 횟수에 있어 차별적인 요소가 있다"면서 "같은 국가공무원임에도 차별적으로 적용하는 부분은 즉각 시정해야 한다"고지적했다. 현행 교육공무원법에는 자율연수휴직 대상을 10년 이상 재직자로 규정하고, 전체 재직 기간 중 1회로 한정하고 있다. 교총은 "국회와 정부는 차별 행정을 방치하지 말고 국가공무원 및 공무원임용령에 맞춰 교육공무원법과 사립학교법을 조속히 개정해야 한다"며 "제21대 국회가 개원한 만큼 전방위적인 입법 촉구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하윤수 교총 회장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