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포초, 학생 발명 순회교육 실시 격포초(교장 김윤배)에서는 지난 금요일 학생 발명 순회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허청과 함께하는 발명 여행이란 주제로 발명교육 전문강사로 부귀중학교 임길영 교장선생님를 초빙하여 멀티미디어실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학생 발명 순회에 참여한 6학년 최정원은 “발명교육은 정말 재미있었다. 여러 가지 생활속 물건들이 거의 과학이고 여러 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과학은 좀 더 생각하고 노력하고 호기심을 가지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닭았다.”고 말했다. 박소진 학생은“이번에 발명교육을 받고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아이디어가 생각이 났다. 다음에 나도 많은 발명품을 만들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성진희 학생은 “ 발명교육을 듣고 팝콘통 위쪽이 넓은 이유와 아이스크림 통의 크기가 작은 이유도 알수있었다. 평소 별관심 없이 보았던 것들이 여러 가람의 많은 아이디어가 있음을 알고 새삼스럽게 놀라웠고 신기했다. 나도 발명을 해서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격포초는 매일 저녁 9시까지 맞벌이 부부와 결손가정의 40여명의 학생들을 위해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을 운영
2012-06-04 15:2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한민국의 성공의 역사와 통일비전에 대한 공유를 통해 청소년들의 역사관과 통일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2012 민주평통 통일골든벨 경남지역대회’를 경남지역회의(부의장 박영귀)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 창원체육관에서 개최하였다. 민주평통 경남지역회의가 주관하여 개최하는 통일골든벨 경남지역대회는 해당지역 시․군․구 지역협의회별로 개최한 예선전에서 입상한 85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였다. 학생들의 눈높이를 반영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퀴즈 프로그램과 고등학생 동아리 공연 등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이 펼쳐지는 이번 지역대회는 청소년들의 통일에 관한 지식겨루기와 더불어 참가학생들이 서로 소통하는 통일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통일골든벨 지역대회에서는 대상(1명)에 민주평통 의장상(대통령상)에 마산제일고등학교 1학년 한규범 군이 차지했고최우수상(2명)에는 마산제일고 정준석군과 창원남고 박성민군이 수상하였다. 지도교사상에는 마산제일고 권오민교사가 수상을 하였다.…
2012-06-04 15:26
현충일을 맞아 유치원 어린이 들이 대구 신암선열공원에서 헌화를 하고 있습니다. 고사리 손으로 헌화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나라를 위해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부끄럽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2-06-01 13:13네 부류의 사람 우리의 인격은 환경의 영향을 받아 형성됩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는 주변 환경에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하는가에 따라 다음과 같이 네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째로, 주변의 나쁜 환경에 쉽게 물드는 사람입니다. 둘째로, 그런 환경을 멀리하여 거기에 물들지 않는 사람입니다. 셋째로, 나쁜 환경 안에 있되 거기에 물들지 않는 사람입니다. 넷째로, 나쁜 환경을 오히려 좋은 환경으로 바꾸어버리는 사람입니다. 이 단계는 바로 참 자유를 얻어 깨달음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바로 이 네 번째 단계에 이르는 것이 수행의 궁극 목적인 해탈과 열반입니다. (법륜, 붓다에게 물들다. 6p에서) 물들기 쉬운 세상 지금 우리는 엄청난 문명의 혜택으로 다양한 정보와 편리한 도구를 이용하여 지난 세상의 어떤 인류보다 쾌적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와 앞서가는 생각의 틀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며 사는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반대로 느림의 철학을 그리워하며 멈춰 서서 바라보기를 지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세상 속에 물들어 사는 것이 힘들었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학교도 예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
2012-06-01 13:12얼마 전 아름다운 시 한 편을 읽었다. 아름다운 시어들과 시구들이 줄줄이 나온다. 역시 시인들은 보는 눈이 매섭다는 생각이 든다. “저기 홀로 서서 제자리 지키는 나무들처럼. 저기 흙 속에 입술 내밀고 일어서는 초록들처럼. 땅에다 이마를 겸허히 묻고 숨을 죽인 바윗돌처럼.” 시에 나오는 구절들이다. 우리 선생님들이 곧 홀로 서서 제자리 지키는 나무이고 저기 흙 속에 입술 내밀고 일어서는 초록들이며, 땅에다 이마를 겸허히 묻고 숨을 죽인 바윗돌이 아닌가 싶다. 유명한 공자의 가르침은 세월이 흘러도 지금까지 빛난다. 가르침을 되새기고 삶에 적용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우리 교육자들에게 주는 교훈적 의미가 크기 때문이다. 논어도 마찬가지지만 사서삼경은 꼭 한 번쯤은 읽어보는 것이 좋을 듯싶다. 논어 학이편 4장을 보면 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공자의 가르침의 핵심은 인(仁)인데 인(仁)은 곧 사랑이다. 사랑이 결핍되면 온전한 사랑이 될 수 없다. 사랑이 부족하면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한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고쳐 나가야 한다. 공자께서는 교묘한 말과 아첨하는 얼굴빛에는 인(仁)이 부족하다고 가르치셨다.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남을 나와 같이 생
2012-06-01 08:40환경부에서는 기후변화 등 국민들의 실제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문제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높이고, 향후 환경보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학생 및 주부들의 생활 속의 환경보전 실천의식을 확산하고자 아래와 같이 환경도서 독후감을 공모하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 아 래 ----- 1. 참가자격 : 초, 중, 고등학생 및 주부 2. 응모기간 : 2012. 3. 12 ~ 2012. 6. 10 (18:00까지) 3. 공모부분 : 2개 부문 중 선택 가. 우수환경도서 (환경부 지정)을 포함한 일반출판사 발행 환경관련 도서 나. 환경부에서 발간한 간행물 4. 응모방법 가. 전용 홈페이지에서 원고지 양식 다운로드 후 업로드(http://ecobookcon.me.go.kr) 나. (우편 접수)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1번지 환경부 정보화담당관실 5. 입상발표 : 2012. 7. 10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6. 문의 - 환경부 정보화 담당관실 (02-2110-6647) - 환경보전협회 기획사업처 기획홍보과 (02-3407-1508~1509) 자세한 접수 안내 및 신청은 홈페이지 (http://ecobookcon.me.go.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2-05-31 17:48또 한 번의 스승의 날이 지나갔다. 해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애물단지로 전략해버린 스승의 날이건만, 이번엔 다소 완화된 느낌이다. 학교폭력 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화된 분위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한국교총이 그 발원지라 할 충남 논산에서 제31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연 것도 그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그러나 여전히 씁쓸했던 기분은 가시지 않는다. 스승의 날이 씁쓸한 것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학교폭력 참 이해가 안가요. 그건 전적으로 선생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까닭 없이 교원들을 매도하고 있어서만은 아니다. 또 스승의 날 선물 대상에 교사가 40%의 학원 강사보다 훨씬 낮은 23%로 2위를 차지한 어느 백화점의 설문조사 때문 씁쓸한 것이 아니다. 애들에게 대놓고 “선물 안 가져온 사람 일어나봐” 하며 직위해제된 초등학교 교사의 개념 없는 행태가 언론에 보도되어서도 아니다. 스승의 날이 씁쓸한 것은 “머리 왜 때리냐”며 ‘여교사 얼굴에 주먹 날린 남중생’, “교사 무릎 꿇린 여중생들”, 선생님 머리채 흔든 학부모에 고작 벌금형의 약식 기소 따위, 차마 믿을 수 없는 소식들이 전해져서만은 아니다. 학교 폭력을 고의적으로 은폐하면 파면 등 중징계한다는 교육
2012-05-31 17:01
교육전문 온라인신문 뉴스에듀는 오는 여름방학에 '2012 해양 레저 리더십 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충남 태안군 안면도해양리조트에서 2박3일 일정으로 4차수가 진행된다. 초등2학년부터 중학생, 고교생과 학부모, 온 가족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일명 가족캠프 형태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해안 수목림 체험, 해안 둘레길 걷기, 환경봉사활동 등 환경여행과 고무보트 수상체험, 갯벌체험 등 레저 프로그램과 래펠 훈련, 세줄타기 등 자신감에 도움되는 극기훈련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부모와 자녀의 소통 교육, 인성교육 리더십 특강, 레크레이션, 공동체 훈련 등 자녀교육 등 프로그램도 들어 있다. 뉴스에듀 교육센터 이준호 부장은 "올해 부터 초중고교의 주5일제 수업이 전면 실시되면서 부모는 부모데로 더 바빠지고 자녀는 학원으로 되 돌아가 부족한 학습을 채우기에 급급한 게 현실" 이라며 "가족간 벌어진 틈을 평상시 할 수 없는 여행-레저-자녀교육-소통을 원스톱으로 가족사랑을 학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부장은 이어 "가족캠프에 참가한 다른 가족들과 어울림으로 배려와 나눔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
2012-05-31 16:59교과부가 적정 규모의 학교 육성을 위해 소규모 학교의 최소 적정 학급수와 학생수를 명시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입법예고하고 의견수렴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부 시·도 교육청 및 교원단체는 도-농간 교육격차 심화, 교육의 근본 취지를 훼손하는 것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특히 강원·호남·충청·경상 등 소규모 학교가 많은 지역에서는 집단 폐교로 치달을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을 보면, 소규모 학교의 최소 적정 학급수를 초·중학교 6학급 이상, 고등학교 9학급 이상, 학생수는 20명 이상으로 명시하고, 이 기준에 미달하는 학교의 경우 주변지역과 공동통학구역으로 묶어 전학을 자유롭게 하겠다는 것이다. 즉, 이들 학교의 재학 중인 학생이 인근 다른 학교로 전학을 희망하면 의무적으로 허가하고 전학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이다. 현행 초·중등교육법 제51조(학급·학생수)는 ‘학교의 학급수 및 학급당 학생수는 교육감이 정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이를 ‘교육감은 학교의 학급수를 정할 때에는 정상적인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초·중학교 6학급 이상, 고등학교 9학급 이상 되도록 하고 학급당 학생수는 20명 이상이 되도
2012-05-31 16:57
시시 토론 동아리 '이맞(이슈 맞짱뜨기의 준말)'에서 학교축제를 맞아 학생들에게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말하기 능력의 향상을 통하여 학습능력과 교육 만족도를 제고하고, 특히 대입 전형에서 당락의 핵심인 면접 능력을 고양시키기 위해 개최한 2012학년도 '제1회 서령 Superstar 시사토론 배틀대회'가 많은 학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가 됐다. 보고서 제출로 대신한 예선에 30여 개의 팀이 참가했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 가운데 4팀이 결선에 올라 치열한 논쟁을 펼친 결과, 금상은 이지호(1-7), 남궁민수(1-4) 군이 한 조를 이룬 '드라큘라'와 김용민(2-4), 박주형(2-4) 군이 함께 한 '급조급조' 팀이 공동으로 금상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드라큘라' 팀에게 아깝게 패한 권혁(2-9), 윤선기(2-8) 군이 조를 이룬 '아우름' 팀은 은상을, 1학년으로 뛰어난 토론 실력을 보여준 정선우(1-4), 심민길(1-4) 군이 함께 한 '사시사철' 팀은 동상을 수상했다. 시사토론동아리 '이맞'은 앞으로도 서령인의 말하기 능력과 시사 교육 능력의 제고를 위하여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2-05-31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