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은 4일 개발원 대회의실에서 ‘국민행복시대, 맞춤형 고용복지를 위한 고용-복지체제 구축 방안 탐색’을 주제로 ‘2013 직업능력개발 세미나’를 개최했다. 또한 4~6일에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유네스코 직업기술교육훈련센터 아·태지역 국제포럼’을 열고 녹색인력개발과 청년 취업에 대해 논의했다.
2013-09-05 16:07
김정기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2일 The-K서울호텔 컨벤션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컨벤션센터는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2만3418제곱미터로 국내 호텔 컨벤션 중 최고 규모로 예식, 패션쇼, 국제회의 등을 위한 홀과 피로연장, 피트니스클럽, 일식당 등의 시설을 갖췄다.
2013-09-05 16:06
정정택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지난달 31일부터 1박2일간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관람 및 체험활동 프로그램 ‘Enjoy K-sports Camp'를 운영했다. 스포츠맨십 교육과 올림픽기념관 탐방, 미니올림픽 등을 진행했다.
2013-09-05 16:05
김주성 한국교원대 총장은 3일 교내 도서관에서 ‘한국교원대 SNS 시스템’ 오픈식을 가졌다. NH 농협은행과 업무협약을 통해 구축한 이 시스템은 스마트카드 학생증, 모바일 학생증 등을 탑재해 전자출결, 식당·기숙사 등 학내 시설 이용료 전자 지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2013-09-05 16:02
변창률 사학연금 이사장은 2일 깨끗한 조직문화와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해 사무실 입구마다 ‘청렴서약 문패’를 설치했다. 전 직원의 서약이 담긴 것으로 부정부패 및 부조리 사전예방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3-09-05 16:00
진동섭 서울대 교육연구소 영문학술지 APER 편집위원장(교육학과 교수)은 30일 한국연구재단 대강당에서 ‘2013 스코푸스 국제학술지상’을 수상했다. APER(Asia Pacific Education Review)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교육 및 학문공동체 발전을 위해 2000년부터 출간됐다. 스코푸스 상은 학술지 데이터베이스인 Scopus에 등재돼 있는 국제 학술지 중 과거 3년간 영향력 지수 등을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다.
2013-09-05 15:59
신경식 대구교총 회장은 지난달 20일 대구한의대 경산캠퍼스에서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초등학교의 이상적인 학교시설 모델 탐색’ 논문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초등학교 학교시설 활용에 대한 학교 구성원들의 만족도를 파악하고, 구성원들의 새로운 요구를 수용해 학교용지를 다면적으로 활용한 미래지향적 초등학교 시설 모델을 제시했다.
2013-09-05 15:53
한국교총 한국교육정책연구소는 4일 ‘연구교수·전문위원 위촉식’ 및 ‘새교육 개혁 정책 포럼(가칭)’ 창립준비위원회를 개최했다. 연구교수·전문위원은 연구소가 현장 교원들과의 지속적 교류를 통해 교총 교육정책의 현장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만든 제도로 이날 행사에서는 1명의 신임 연구교수와 174명의 전문위원을 선정했다. 안양옥 교총 회장은 “이번 전문위원부터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다각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정책과 교과 전문위원으로 나눠 위촉한다”며 “교육정책 방향을 선도할 수 있는 좋은 정책대안 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구교수에는(고려대 및 한국외대 교육대학원 외래교수)가 위촉됐다. 이 교사는 앞으로 연구소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외부수탁 연구과제 개발 및 수행, 연구소 목적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연구과제 개발 등을 맡게 된다. 연구소는 또 강인원 전남 관산남초 교장을 비롯한 86명을 정책전문위원으로, 강승계 대전여자상업고 교사 등 88명을 교과전문위원으로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새교육 개혁 정책포럼’ 창립준비위원회에서는 향후 포럼 구성 및 운영에 대한 안내 및 창립 추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새교육 정책 포럼
2013-09-05 15:15
‘지원’ 아닌 ‘규제’ 독소 조항 다수 사립학교법 등 상위법 범위 넘어서 사학계와 교육·시민단체의 반대로 지난 회기에서 처리가 무산됐던 ‘서울시사립학교재정지정지원에관한조례전부개정안’(이하 사학조례)가 서울시의회 교육위에서 다시 논의되면서 교총과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등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교총·서울교총·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사학법인연합회는 5일 서울시의회 별관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사학조례 논의를 중단하고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사학조례는 사학 지원이 아니라 오히려 감시·통제하는 독소조항이 다수 포함돼 있다”며 “사립학교법, 초·중등교육법 등 상위법령이 보장하는 감독의 범위를 넘어 헌법상 기본권인 사학 운영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사학조례의 문제점으로는 △사립학교 재정지원 시 현물 교부 가능 △단순 권고 불이행을 이유로 한 지원금 반환조치 및 학생 수 감축 등 부당한 제재 △사립학교법 및 시행령 위반 시 재정지원 결정에 반영 등을 지적했다. 백복순 한국교총 사무총장은 “상위법에 위배되고 사학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사학조례는 철폐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한석 서울교총 사무총장도 “시의회는 조례안을 철회하고,…
2013-09-05 14:19내가 지천명에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 이름 하여 인성인생론(人性人生論). 인성이 인생이 된다. 사람됨이 살아감을 만든다. 인성이란 사람의 됨됨이를 일컫는다. 활달함과 새침함, 대범함과 소심함, 인자함과 괴팍함, 성실함과 게으름 등이 때와 곳과 대상에 맞춰 대소고저(大小高低)로 드러나는 것이다. 성실한 사람은 풍요로운 인생을 살게 되고, 괴팍한 사람은 외로운 생활을 면치 못하게 된다. 고개를 가로젓는 이들이 있다. 인생은 능력으로 선다고 확신한다. 실력이 인생을 만들어내고, 인성은 그것을 돋보이게 만들 뿐이라 믿는다. 위대한 성공신화를 쓴 이들을 보면 모두 뛰어난 능력자들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성 쌓기보다는 실력 쌓기에 몰두한다. 인성이 인생을 세운다 하지만 인성은 능력보다 근본적이다. 일의 성취 여부보다 어떻게 성취했느냐가, 삶의 영위 여부보다 어떻게 살아냈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다. 얼마나 이루어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그리했느냐가 인생평가의 기준이다. 이순신 장군은 23전 불패의 전적이 아니라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은 용기 있고 충성스런 사람됨으로 선 것이다. 위인들이 추앙받는 이유는 그것을 올바른 방식으로 이뤄냈기 때문이다. 결과로 과정이 정당화되는 것이
2013-09-05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