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주 경기 삼성초 교사는 ‘초등학교 지식경영체제와 선행요인과의 관계’로 최근 건국대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7-03-15 10:02육군3사관학교(교장 김일생 소장)는 ‘제6회 충성대 문학상’을 8월 31일까지 공모한다. 충성대 문학상은 생도, 군인 및 군인가족의 문예창작 활동을 위한 문예행사로 작년부터 참가대상을 일반인으로 확대했다. 올해부터 신인작품상 수상자는 월간〈문학세계〉를 통해 신인작가로 등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공모분야는 시, 시조, 수필, 단편 소설 등 4개 분야다. 문의 = 054-330-3600~3
2007-03-15 09:55
이영숙 한국선진학교 교감은 최근 ‘역통합교육 환경조성을 위한 교육행정 지원에 관한 연구’로 건국대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7-03-15 09:54
나태주 충남 장기초 교장은 시인 등단 이후 30여 년 동안 창작한 시 중 100여 편을 모아 시집 ‘오늘도 그대는 멀리 있다’를 최근 출판했다.
2007-03-15 09:53
천경록 광주교대 교수(한국독서교육연구소장)는 최근 대학원에 재학 중인 교사 6명과 독서 지도의 이론과 사례를 소개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위한 독서 전략 지도’를 발간했다.
2007-03-15 09:52
강환국 충북대 명예교수(청풍교육원장)는 정년퇴직을 기념한 논설문집 ‘사범대학의 발전과 사회교육과의 과제’와 회고록 ‘앎과 삶의 여정’을 최근 출간했다.
2007-03-15 09:51
김하준 한국교육삼락회총연합회장은 20일 서울역사박물관강당에서 양승함 연세대 교수를 초빙하여 ‘대통령 리더십과 국가발전’을 주제로 제50회 한국교육삼락포럼을 개최한다.
2007-03-15 09:50최근 교육인적자원부가 디지털교과서 상용화 정책을 발표한 이후 찬반 논란이 뜨겁다. 디지털교과서는 ‘미래 교육을 위한 확실한 투자’라고 옹호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디지털교과서 정책은 ‘장미빛 환상’에 불과하며 ‘탁상 행정의 전형’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도 있다. 디지털교과서 정책에 대해 우리는 찬반의 대립적 사고 밖에 할 수 없을까? 우리나라가 IT 강국임은 말할 필요조차 없다. 우리사회에서는 최첨단 IT 장비들이 계속해서 새롭게 생산될 뿐만 아니라 젖먹이조차도 컴퓨터에 익숙한 실정이다. 우리사회는 적어도 IT 산업과 관련하여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의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이러한 IT 강국답게 우리 교육의 질과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인적자원부가 디지털세대에게 디지털교과서의 상용화 정책을 마련하는 것은 지극히 마땅하다. 일부 선진국에서 실패한 정책이니 우리도 시도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약하다. 우리가 지닌 IT 강국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우리 교육의 질과 경쟁력을 높이려는 정책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 그러나 교육인적자원부의 디지털교과서 상용화 정책의 앞날이 순탄할 것 같지 만은 않다. 단말기 및 통신비 등을 지원하기…
2007-03-15 09:46오늘 아침은 비가 올 듯한 날씨입니다. 흐린 날씨이지만 아침 뉴스는 밝은 날씨 못지않은 좋은 뉴스가 있었습니다. 아침 방송을 듣는 중에 두 가지가 특히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중 하나가 안동 용계 은행나무의 상실작업으로 죽어가던 나무가 다시 부활하고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수백 년이 된 귀하고 가치 있는 은행나무가 죽어가고 있었지만 전문가의 정성스런 상실작업으로 다시 새순이 돋아나는 것을 보고 기뻤습니다. 우리 선생님들도 한 학생 한 학생이 귀하고 가치가 있기에 도저히 가망이 없고 희망이 없어보이는 학생이라 할지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잘 지도하면 다시 생기를 얻어 아주 값지고 가치 있는 학생으로 다시 쑥쑥 성장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 하나는 전남 구례군 산동면의 산수유축제 소식이었습니다. 축제 자체도 좋은 소식이지만 우리가 봄을 맞이하고 있지만 노란 산수유를 잘 볼 수 없는데 따뜻한 온도로 열흘 먼저 개화하여 온 국민에게 노란 웃음을 선사하여 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학교에 와서 어느 신문을 보니 박지성(26·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유럽의 별’로 떴다라는 제목이 있어 기사를 읽어보니 박지성은 14일 맨유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유럽
2007-03-15 09:36필자는 올해로 50세가 된 아줌마이다. 가요무대를 시청하는 사람들의 연령대는 언제부터인가? 필자는 40세 때부터 시청하였으되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들이 듣고 부르시는 노래들인 까닭에 가요무대에서 들려주는 소위 ‘뽕작’ 노래에 익숙하였다. 20대 후반에서 30대까지는 학업과 결혼, 사회생활과 육아로 TV를 한가하게 볼 시간이 나지 않았다. 필자의 세대는 70년대 즉 트윈폴리오, 양희은, 김세원 등 번안가요 세대, ‘꿈의 대화’ ‘나 어떡해’ 등 대학가요제 세대이다. 대중 가요를 포함한 TV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대중문화는 많은 이의 관심을 받아야 하므로 당대를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이 지향하는 바와 생각 그리고 현실을 가장 가깝게 반영하고 표현한다. 필자가 오래된 구식 노래를 좋아하는 바탕에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있다. 40대 아줌마들에게 좋아하는 노래를 물어보는 라디오 방송에서 이미자씨의 ‘여자의 일생’을 들으면 ‘친정어머니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난다’는 답변을 듣고 공감을 했었다. 친정 어머니는 ‘찔레꽃’과 ‘봄날은 간다’를 좋아하셨다. 필자가 나이든 탓인지 오래된 노래에서는 진심과 한, 여유가 느껴진다. 필자의 직업은 대학교수이다. 몇 년전 학생
2007-03-15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