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은 5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벚꽃 명소 행사를 개최한다. 양재천에서 꽃 구경을 나온 방문객들은 인근에 위치한 기념관에서 새로 리모델링한 전시를 관람하고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행사 참여자에게는 샌드위치 박스 또는 돗자리 세트를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해는 작년 행사와는 다르게 올해는 개인별, 가족별 참여 이벤트를 다르게 뒀다. 참여 시간은 1차 10시30분~ 11시30 분, 2차 13시~14시, 3차 14시30분~15시30분이며 1차시당 50명의 참가자를 받는다. 사전예약 홈페이지(https://padlet.com/8xdhvvrpcy/padlet-px3x1ordkqxj5wb2)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은 2025년 3월 4일부터 정식 재개관해 디지털 전시 등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명노승 회장은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은 서초구 주민들과 전 국민이 윤봉길의사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는 장소로 봄나들이와 함께 마음의 양식도 함께 쌓으러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