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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찾아온 미군 장교
이영관 교육칼럼니스트
등록 2007.09.07 0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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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지역사회,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리포터가 근무하는 학교에는 매주 월요일 미군 장교 2명(남녀 각 1명)이 온다. 영어회화 강사다. 인근의 주한 美 8군 방공포대에 근무하고 있는데 자원봉사 차원에서 강사로 뛰고 있는 것이다.
영어회화에 관심이 많은 1학년 15명, 2학년 20명이 이들의 도움을 받아 영어회화 실력 향상을 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수원교육청 관계자가 우리 학교와 미군부대를 연결하여 성사된 것이다.
이영관 교육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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