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교장 승진(57명) ▲양동초 강성인 ▲미양초 강운식 ▲정릉초 고윤종 ▲대은초 권영숙 ▲수유초 권중만 ▲대현초 김귀순 ▲상도초 김문숙 ▲북성초 김병환 ▲염리초 김선희 ▲난우초 김순영 ▲대영초 김용례 ▲수서초 김인숙 ▲면북초 김인효 ▲갈산초 김종관 ▲소의초 김진성 ▲묵현초 김창원 ▲숭신초 김탁영 ▲길동초 김태영 ▲동교초 김효한 ▲인왕초 나학균 ▲대곡초 남재엽 ▲신명초 노정우 ▲오금초 류관석 ▲은평초 문홍율 ▲면일초 박수환 ▲역촌초 배종용 ▲구일초 백기철 ▲동작초 백영후 ▲선사초 백용현 ▲명원초 서종태 ▲개일초 신명수 ▲방이초 심대섭 ▲서일초 양천희 ▲왕북초 오명렬 ▲영희초 유재철 ▲도봉초 윤영민 ▲신곡초 이기선 ▲동신초 이동식 ▲서초초 이숙하 ▲영본초 이육범 ▲신길초 이재임 ▲영풍초 이정준 ▲길음초 이해직 ▲숭덕초 이혜숙 ▲영일초 장공주 ▲신자초 정건영 ▲녹천초 정승길 ▲원명초 정용례 ▲경동초 정제갑 ▲방현초 정준교 ▲학동초 조은식 ▲온곡초 최선표 ▲고산초 최선필 ▲도림초 최세열 ▲월정초 최홍근 ▲삼양초 한점섭 ▲정애학교 이후자 ◆교장 중임(8명) ▲가동초 김학봉 ▲우이초 박찬우 ▲휘경초 신용기 ▲장충초 이경숙 ▲지향초 이경순 ▲미성초 정종규 ▲포이초
연세대학교 여성인력개발연구원은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과 진로개발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9월 5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지금의 내가 어떤 일을 잘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1:1 커리어 상담을 통한 맞춤형 진로상담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내용으로 엮어진다. 취업경력이 있으나 1년 이상 미취업 상태에 있는 30~40대 여성을 대상으로 연세대 논지당 세미나실에서 매주 화·목 오전 10시~오후 2시(각 4시간, 총 32시간)에 실시된다. 신청 마감은 31일이며 교육비는 10만원. 문의=연세대 여성인력개발연구원 02-2123, 6573, 3572 womensd@yonsei.ac.kr
일본의 모든 공립 초등학교가 내년부터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9일 보도했다.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과외 활동을 할 여유가 없거나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들을 위한 것으로 저출산 방지 대책의 일환이다. 일본 정부는 내년 관련예산 1천억엔을 책정할 방침이다. 이 프로그램은 전직 교사나 교직을 희망하는 대학생, 지역의 자원봉사자 등 '도우미'가 지도한다. 수업 종료 후 오후 5-6시까지의 방과 후 수업에서는 학업의 예습과 복습, 야구나 축구 등 운동, 공작 실습 등 취미활동 등의 프로그램이 무료로 실시된다. 빈 교실과 체육관, 교정이 수업시설로 이용된다. 방과 후 수업이 끝난 뒤 저녁 7시까지는 전문 보육사들이 맞벌이 부모를 둔 10세 미만 아이들을 돌봐주는 프로그램이 운용된다. 비용은 한달 수천엔.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 육아의 부담을 낮춰 저출산을 막겠는다는 것이 '방과 후 프로그램'의 목표라고 신문은 전했다.
29일 이군현 한나라당 의원과 (사)학력인정평생교육시설학교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학교의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한 '법률적 쟁점과 과제 탐색 세미나'가 국회도서관에서 열렸다. 제1 주제발표자로 나선 윤여각 한국방송통신대 교수가 '초·중등교육법의 입장에서 본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학교의 질 제고 전략과 과제'란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학교폭력의 절반 이상이 중학교에서 발생한다는 상담사례 분석 결과가 나왔다. 29일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의 2006년 상반기 학교폭력 상담통계에 따르면 중학생이 상담 학생 1천771명 중 50.3%를 차지했으며 초등학생이 29.9%, 고등학생이 19.8%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에 비해 초등학생의 비율이 5.1%포인트 줄고 중ㆍ고교생의 비율은 각각 4.8%포인트, 0.3%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중학생이 학교폭력에 가장 많이 노출돼 있음을 보여 준다고 재단은 설명했다. 폭력 유형별로는 '신체폭행'과 '따돌림'이 각각 29%, 24%로 가장 많았고 '괴롭힘'(14%), '언어폭력'(12%), '위협 및 협박'(10%), '금품갈취'(9%), '사이버폭력'(2%) 등이 뒤를 이었다. 피해 기간별로 보면 1년 이상 지속되는 학교폭력의 비율이 29%였고 6개월∼1년 14%, 3∼6개월이 19%, 3개월 이내가 19%, 1회성이 19%였다. 발생 장소별로 보면 학교 안이 71%, 학교 밖이 29%로 교내 폭력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재단 관계자는 "교실 등 학교 안에서 동년배에게 1년 이상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한 뒤에야 상담기관을 찾는 비율이 높았다"며 "학교폭력은 피해자가 참
초․중학교까지만 실시되고 있는 장애학생에 대한 의무교육이 2010년부터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확대 되고, 만3세 미만 장애아에 대해서는 2008년부터 무상교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특수교육진흥법 전면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31일 공청회를 통해 의견 수렴한 뒤 9월 중 입법예고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교육부는 장애를 발견하는 즉시 교육받을 수 있는 완전 취학을 실현하고 장애학생 교육에 대한 국가의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 초중학교 과정에서만 실시하고 있는 의무교육을 2010년경부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4월 현재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특수교육 대상 장애학생수는 9만 9665명으로 추정되나 이중 70.2%에 해당하는 6만 9999명만이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일반학급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아울러 0~2세 장애영아에 대한 조기발견과 진단체계를 구축하고 무상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2008년부터 무상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장애학생들이 일반학급에서 일반학생들과 함께 통합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통학교육 요구에 대한 거부 금지 ▲학습지원을 위한
서울시 교육연구정보원은 30일 서울지역 고교 3학년 담임교사 1천명을 대상으로 4년제 대학 및 전문대의 수시 2학기 모집 진학지도 연수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체 개발한 '2007 대입 수시2학기 전형 진학지도 길잡이'와 '2007 대입 수시2학기 전형 분석과 전략' 등의 책자가 배부될 계획이다. 특히 '2007 대입 수시2학기 전형 길잡이'의 경우 수도권 4년제 대학 가운데 수시 2학기 모집인원이 많은 37개 대학의 전형요강을 요약, 정리해 학생과 교사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자들은 서울지역 고교 뿐 아니라 전국 시ㆍ도 교육청과 대학 등에도 배포되며 서울시 교육연구정보원 진학진로정보센터 홈페이지(http://www.jinhak.or.kr/)에도 탑재된다.
이영찬 광주시부교육감이 29일 S중학교 리베이트 파문과 관련한 감사결과를 발표하면서 박모 교장이 제기한 윤영월 광주서부교육장의 인사와 납품 업체 선정과정에서 압력 의혹에 대해 '곁가지'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부교육감은 광주시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리베이트 파문을 일으킨 S중학교 박 교장과 윤모 행정실장에 대해 직위해제 했다고 밝히면서 파문의 또 다른 한축인 윤 교육장의 외압의혹에 대해서는 감사결과를 발표하지 않았다. 이 부교육감은 "이번 사건의 본질은 리베이트 부분으로, (윤 교육장의 외압의혹은) 본론에서 벗어난 곁가지다. (리베이트 부분을 감사하는데) 본말을 전도 시킬 수 있다"며 외압의혹에 대해서는 아예 감사를 하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이에 대해 교육계 일각에서는 리베이트 문제 못지 않게 상급자의 하급자에 대한 인사외압 의혹 자체도 중대한 문제로, 이 부교육감의 인식에 문제가 없지 않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박 교장의 주장대로 외압을 느낄만한 청탁이 있었다면 도의적일 뿐 아니라 법적 논란이 일고, 윤 교육장의 말대로 박 교장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면 윤 교육장의 명예가 심각히 훼손되는 상황에서 교육청 등이 하루빨리 진위 파악을 해
교육인적자원부는 29일 현직 평생교육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일정한 교육을 실시한뒤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주는 양성기관 6곳을 지정했다. 평생교육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곳은 수도권에 이화여대 평생교육원과 인하대 평생교육원, 중부권에 백석문화대학 평생교육원, 영남권에 대구대 평생교육원과 동의대 평생교육원, 호남권에 전북대 평생교육원 등이다. 이들 기관은 9월부터 2008년 8월까지 2년간 운영된다. 평생교육사 양성기관을 통해 2002년도부터 모두 1천134명의 평생교육사가 배출됐으며, 교육부는 최근 이 제도를 유지하는 대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오는 월 일 수시2학기 모집을 앞두고, EBS는 오는 9월 1일 ‘2007 대학입시 2학기 수시모집가이드’를 방송한다. 4년제 대학, 전문대학 최고의 입시 전문가들이 출연해 올해 수시2학기 모집 요강과 특징, 전형유형별, 계열별 지원 전략을 소개한다. 주요 대학의 입학처장도 출연해 각 대학별로 자세한 입학 전형을 소개하며, 논술과 면접 등 대학별 고사의 특징과 준비전략, 수시2학기 지원시의 유의사항까지 꼼꼼히 짚어본다. 특히 합격의 당락을 결정하는 논술과 면접고사의 노하우도 함께 살펴본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입시상담 교사단은 전화와 인터넷을 통한 실시간 상담으로 수험생들에게 수시2학기 모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전화: 02)526-2300 /인터넷: www.ebs.co.kr) * 출연진 이원희(대교협 상담교사단 운영위원장/잠실고 교사) 이승근(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학사지원부장) 하귀성(EBS 입시평가 위원) 대입상담교사단 15인(한국대학교육협의회) 이원희(대교협 상담교사단 운영위원장/잠실고 교사) 하귀성(EBS 입시평가 위원) 현선해(성균관대 입학처장) 박천일(숙명여대 입학처장) 이재용(연세대 입학처장) 황형태(단국대 입학처장) 정완용(경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