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농어촌 교육에 관심이 많다. 전남,경기‧강원‧전라북도교육청 및 한국교총‧전교조 등 2013년 10월 2일 국회 정론관에서 ‘농어촌 교육발전 특별법’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 주요내용으로 농어촌학교 졸업생이 대학에 진학하면 등록금을 지원하고, 주요 도시에 농어촌학교 출신 대학생의 숙박 시설을 운영하며, 기업이 농어촌학교 출신을 우대해 채용하도록 했다, 면 단위 지역에서는 초중등교육법상 학교 또는 통합학교를 최소 1개 이상 운영하도록 했으며, 면 단위 지역 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는 일반학교 학생 수 기준 3분의 2이하로 제한하도록 했다. 특히 교육감이 농어촌 지역 학교를 폐교하려면 학교운영위원회 등의 협의를 거치도록 했으며 그 사유를 최소 1년 전에 주민에게 공고해 폐교 결정 시 주민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도록 강제하는 규정이 담겨져 있다. 이밖에도 농어촌 지역에 근무하는 교원에게는 공무원 보수 관계에서 규정하고 있는 수당 외 농어촌학교 근무수당 등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농어촌 지역에 장기 근무하고자 하는 자는 별도의 임용기준을 적용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
2013-10-07 18:04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유기홍 의원(서울 관악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졸업자 취업유지 현황’을 분석한 결를 발표했다. 올해 1회 졸업생을 배출한 전국 21개 마이스터고의 졸업생 3,372명 중 3,191명(94.6%)이 졸업과 함께 취업에 성공했었다. 하지만, 7개월이 지난 8월에는 21개 학교 중 2개 학교만이 졸업 당시보다 취업률이 올랐고 나머지 19개 학교는 취업률이 떨어졌으며, 졸업생 중 2,873명만이 직장을 다니고 있어 취업률도 9.4% 하락한 85.2%로 조사됐다. 졸업 당시 1월 취업자 중 8월에도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취업유지자는 2,614명(81.9%)으로 577명(18.1%)이 직장을 그만 두거나 옮긴 것으로 조사됐다. 마이스터고보다 특성화고의 취업유지 현황은 더욱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특성화고 중 26개 학교를 조사한 결과, 1개 학교만이 졸업 당시보다 취업률이 올랐고 나머지 25개 학교는 취업률이 떨어졌다. 졸업 당시에는 졸업생 6,041명 중 3,154명(52.2%)이 취업에 성공했으나, 8월에는 2,013명만이 직장을 다니고 있어 취업률 33.3%로 18.9%나 떨어졌다. 졸업 당시
2013-10-04 11:28
대전에 소재한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지난달 30일부터2일까지 전국시·도 학교장 및 교감을 대상으로 한 105기 교육관리자과정 연수가 있었다. 연수 목적은 날로 경쟁이 심화되고 고용없는 성장으로 인한 일자리가 부족한 현실에서 우리 교육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창조경제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배출하기 위하여 교육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교육관리자의 인식 전환을 위한 것이다. 또, 21세기 인재상은 모범생이 아닌 모험생이 필요한 시대임을 인식하고 교육현장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일이다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강의 과목은 왜 발명교육인가?, 발명교육의 추진 현황, 발명교육 향후 추진 방향에 관한 특허청 서비스표심사과 조남균 사무관의 발명교육 정책방향과 통한 지식재산권의 중요성, 오기영 교수의 발명교육을 통한 창의인재 발굴 및 지도 사례가 있었다. 현장 견학은 우리나라 IT기술 분야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한국의 미래를 이끌 항공우주 연구의 산실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하면서 놀라운 기술 발전으로 인한 결과와 미래상을 체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10월 2일에는 민승기 원장의 행복한 리더십이란 주제에서 성공하는 조직은 신뢰와 자부심,…
2013-10-04 11:27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유기홍 의원(서울 관악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학생 흡연·음주 현황’에 따르면, 작년 전국 800개 학교, 중고등학생 8만여명을 조사한 결과 최초 흡연은 평균 12.6세에 이뤄지며, 흡연율은 11.4%로 나타났다. 특히, 흡연 중독인 매일 흡연하는 학생은 5.4%, 하루 10개비 이상을 흡연하는 학생은 2.3%로 나타났다. 지역별 흡연율은 강원(17.7%)이 가장 높고, 충남(13.4%), 전북(13.3%) 순이며, 하루 10개피 이상 흡연하는 흡연 중독율도 강원(3.9%)이 가장 높고, 충북(2.7%), 전남(2.6%)과 제주(2.6%) 순이었다. 또한, 최초 음주는 평균 12.8세에 이뤄지며, 음주율은 19.4%로 나타났다. 특히, 1회 평균 남학생은 소주 5잔 이상이고 여학생은 소주 3잔 이상 음주하는 위험음주학생은 전체 음주학생 중 47.6%나 됐으며,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았다. 지역별 음주율은 강원(23.7%)이 가장 높고, 충북(22.1%)과 충남(22.1%) 순이며 위험 음주율 또한 흡연율과 마찬가지로 강원(58.6%)이 가장 높은 것은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어서 울산(51.7%) 순이었다. 특히, 강원도는
2013-10-02 19:07
교육부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도입에 따른 정책 이해도 제고를 위해자유학기제 정책 순회 설명회를 전국의 중학교 교장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려 하고 있다. 이 설명회는 지난달 27일을 시작으로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권역별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4개 권역(수도권, 영남권, 충청권, 호남권)으로 나누어 교육부 장관이 전국의 모든 중학교 학교장(3,173명)을 대상으로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영남권(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충청권·강원(대전, 충북, 충남, 세종, 강원), 호남권·제주(전북, 전남, 광주, 제주)로 권약을 구분하였다. 수도권을 시작으로 영남권은 10월 16일(수),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호남·제주권은 10월 24일(목), 담양 전남교육연수원에서, 충청/ 강원권은 10월 31일(목), 한남대 성지관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실제로 「2013 대한민국 행복학교 박람회」개최 기간 중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의 중학교 학교장(1,114명)을 대상으로 9월 27일(금), 14:00~16:00 (2시간), 일산 킨텍스 6C홀에서 자유학기제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설명회에서는 ‘자유학기제 정책 설명’
2013-10-01 17:58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미사리카누경기장에서 있었던 ‘제31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충남 서산 서령고(교장 김동민) 카누부가 금메달 5개, 동메달 1개로 고등부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서령고는 이번 대회에서 C1-200m에서 최지성 1위, 이아름 3위 C2-200m에서 이중협, 김진성 1위 C1-500m에서 최지성 1위, C2-500m에서 이중협, 이아름 1위 C1-1000m에서 최지성 군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성적을 거두기까지 박창규 감독과 최승기 코치는 우수선수를 발굴해 경기력 향상을 도모키 위한 체계적인 강화훈련을 실시했으며 각 팀 간의 전술을 비교분석 평가해 선수 상호간의 의견교환 등 전문기술 습득에도 중점을 두고 노력했다. 박창규 감독은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앞으로 있을 제9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전종목 석권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3-09-30 13:08
26일 강원 평원초(교장 곽수범) 네잎클로버합창단(지도교사 유영애)는 육영재단이 주최하는제1회 전국 푸른꿈동요대회에 참가하여 영예의 동상을 수상하였다. 네잎클로버 합창단은 매일 꾸준히 연습하여 각종 교육행사에 초정될만큼 실력이 뛰어나다. 수상을 이끈 교사 유영애는 아이들이 음악을 즐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였다.
2013-09-27 11:47
충남 서산 서령고(교장 김동민)모의재판동아리 'WOW(회장 김종범 외 10명. 지도교사 정원진)' 가 지난 9월 4일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산지역협의회가 주최하고 대전지방경찰청 서산지청이 후원하는 ‘제3회 청소년 인권영화제에서 ’역지사지‘란 작품으로 고등학교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인권영화 감상부문에서 2학년 김성식 군이 최우수상(지청장표창), 류기찬 군이 우수상(교육장표창), 장재혁 군이 장려상(협의회장표창)을 수상했다. 참고로 ‘제3회 청소년 인권영화제는 서산, 당진, 태안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과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해마다 열리는 수준 높은 대회이다.
2013-09-27 11:46
전남 광양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2013. 영어 독서토론 수업 연수가 27일 13시부터 광양여중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연수는 광양지역 영어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현장에서 '독서토론 수업을 어떻게 접목시킬 것인가?'에 대한 실천 의지와 방법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강사로 나온 한국토론협회장이고 고려대학교 의료법학연구소 외래교수인 죠수아 박은 올바른 토론은 미래의 지도자에게 꼭 필요한 것이며 대립토론은 논리적 사고와 지식, 그리고 자신감과 재치를 키워나가고 평가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임을 강조하였다. 최근 기술의 발달로 인터넷을 통해 사람들이 이전보다 많은 발언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과 같이 토론 문화가 온전히 정착되지 않은 국가의 경우에는 토론에 대한 왜곡된 견해를 확산시킴으로 토론이 정착할 수 있는 토양이 오몀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특정 문제에 대한 깊은 생각이 없이 툭 던지듯 말하는 내용은 토론이 아님을 강조하였으며, 2부에는 최경미 교사(백양중학교)의 영어 독서토론 수업의 운영 사례가 발표되어 참가자의 주목을 받았다. 이를 주관한 광양교육지원청 이
2013-09-27 11:45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이 주관한 2013. 현장중심 학교폭력 대책 안내 및 법교육이25일광양시여성문화회관에서 동부지역 학교장을 대상으로 열렸다. 도교육청 학생생활지원과 최복용 과장은 인삿말을 통하여 학교폭력 대응을 위하여 학교장의 리더십을 강조하고, 현장체험 학습 관련 2012. 청렴도 측정 결과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업무 처리에서 공직자의 의식 개선 등 청렴성을 강조하였고, 백도현 장학사는 학교폭력 대책 안내로 학생폭력 처리 원칙은 가이드북에 의한 절차를 중시하고, 빠른 조치와 공평성의 시각에서 처리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2부에서는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 손영배(형사3부장)검사의 법교육 강의가 이어졌다. 학교 폭력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단계는 중학생 과정이므로 초등학교 단계부터 법교육이 필요하며 법 의식과 준법 의식을 갖고 행동화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학부모 교육의 중요성으로자기 자녀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가해자가 되어서도 안 되며,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학교폭력은 사전관리 단계에서 학교 폭력을 사전에 예측하여 방지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학생에 대한 교육과 교직원 및 학부모에 대한 교육을
2013-09-26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