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아침에 일찍 일어나 하루를 미리 준비하는 사람은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그런 사람들은 오늘 해야 할 일들의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미리 계획을 준비하기 때문에 일이 더 잘 풀릴 수밖에 없다. 2.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고 즐길 줄 알아야 한다.본인이 하는 일에 흥미를 느끼고 재미를 느낀다면, 그것을 의무적으로 하는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엄청난 성장을 할 수 있다.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격언처럼 자신의 일을 즐기며 할 때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다. 3. 꾸준히 독서를 해야 한다.매일매일 짧은 시간이라도 독서를 하는 사람들은 폭넓은 사고와 이해력을 갖추게 되고 상황에 대한 유연한 사고와 대응력을 갖게 된다. 4. 인사성이 밝아야 한다.어디서나 인사성이 밝은 사람은 모든 사람들에게 적대감이 생기지 않게 하고 좋은 인상이 각인되기 마련이며 그로인해 대인관계를 원만케 한다. 5. 겸손해야 한다.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겸손은 여전히 미덕으로 통한다. 겸손은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에게 자신의 뒤를 돌아보게 해주는 마음가짐을 말한다. 6.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사람은 어떻게 생각하
2017-12-21 13:56바야흐로 수상 또는 시상의 계절이다. 어느새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는 것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이런저런 시상식에 얼굴을 비쳤다. 아무래도 문인인지라 내가 참석한 것은 대부분 문학상 시상식이다. 우선 내가 회장으로 있는 교원문학회 회원들이 상을 받거나 주는 문학상 시상식에 가서 축하했다. 지난 5월 치른 교원문학상 시상식에 온 문인이 상을 받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결혼 축하나 초상집 조문이 그렇듯 품앗이 내지 인간의 도리 차원에서 그리 한 것이다. 바꿔 말하면 교원문학상 시상식때 오지 않은 문인이 상을 받는 경우 초대장을 받고도 가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물론 그것을 무시해도 좋을 만큼의 특별한 인연이 있거나 개인적 친분이 각별한 경우엔 애써 참석하기도 했다. 무릇 문학상 시상식은 상패와 함께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그렇지 않은 문학상 시상식도 있다. 가령 어떤 문학회는 제1회 대상과 신인상을 시상하면서도 달랑 상패만 안겨주고 있다. 조례 제정 등 상금을 줄 수 있는데도 공직선거법에 저촉된다나 어쩐다나 하며 상패만 주는 성의 없는 지자체와 다를 바 없다. 혹 점잖게 돈보다 명예라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과연 그럴까. 하긴 스폰서가 없다면 무상금이어도 시상식 비용
2017-12-20 16:21경기도 여주시 금당초(교장 김경순)에서는 ‘세종의 얼을 담아 내 마음의 행복 나침반을 그려가는 생생지락 교육운영으로 12월 14일 2,3,5학년 대상으로 2시간씩 3D펜 아트체험을 실시하였고, 12월 26일 1,4,6학년 대상으로 3D펜 아트 체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체험활동은 마을교육공동체 여주사람들의 재능 기부 참여로 이루어졌다. 미래에는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펼치고 자신이 생각한 것을 메이킹 할 수 있는 시대이다. 학생들이 3D펜으로 자신이 생각한 물건을 만들어보고 자신만의 안경을 제작하여 만들었다. 또한 평소에 잘 볼 수 없던 3D프린터를 구경하고 작동 원리를 알게 되었다, 3학년 이시우, 이해민학생은 3D펜 아트를 하고 난 뒤 실수할까 가슴은 두근거렸지만 완성품을 보니 뿌듯하였고 마음이 설레였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아프리카 속담에 한 학생을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학교와 마을이 학생들의 학습과 인성교육을 위하여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
2017-12-20 16:17
서령고 한승택 교장선생님께서 2017년 12월 18일(월) 오후 17시 S컨벤션센터 4층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2017 서산시를 빛낸 체육발전 유공자’ 상을 수상했다. 서산시체육회임원, 이사, 읍면동체육회, 가맹경기단체, 수상자 1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한승택 교장선생님께서는 그동안 투철한 사명감으로 서령학원을 위해 불철주야 후진 양성에 심혈을 기울여왔으며 서령학원이 명문사학으로 우뚝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공헌해왔다. 특히 카누부를 집중 육성하여 전국체전에서 11년 연속 우승, 지역명문학교 선정, 과학중점학교 활성화, VIP운동의 정착 등 서령고가 전국 명문의 반열에 오르도록 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훌륭한 리더십과 자상하고 인자한 성품으로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들 사이에서 칭송이 자자하며 모든 교직원이 믿고 따르는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로 잘 알려져 있다.
2017-12-20 16:12얼마 전, 포곡초등학교(교장 전정선) 강당에서는 1학년 학생들의 힘찬 대답소리와 부릉부릉 자동차 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 학교는 ‘아이똑 엄마똑 안전체험’의 이름으로 지난 1년 동안 1학년, 2학년 학생들의 안전체험학습을 용인시의 지원받았다. 그 중 하나의 체험학습이 교통안전체험으로 1학년 학생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 1학년 학생들은 그동안 학교 수업시간을 이용하여 1학기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에서 여러 가지 교통안전교육을 받아왔다. 드디어 그 완결 편으로 직접 운전자와 보행자가 되어 가상 도로에서 교통안전교육을 받았다. 처음 안전교육 강사의 간단한 교육을 받고 6∼7명씩 조를 짜서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상황을 체험하였다. 먼저 보행자가 된 아이들은 횡단보도에 초록불이 들어 올 동안 인도의 안전한 지역에서 강사님과 함께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준비를 하고 자동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렸다. 운전자가 된 아이들은 미니 전동차를 직접 운전하면서 도로로 표시된 구역을 따라 강당을 운전하였다. 보행자와 운전자 체험이 끝난 아이들은 포토 존에서 경찰관이 된 것처럼 멋진 포즈를 취하기도 하였다. 그동안 교실에서 배웠던 교통안전을 도로와 같은 상황 속에서 직접 자동차
2017-12-20 16:11
시화전, 동시 낭송, 각 지회 성과 보고 "행복한 교육 복지국가를 만드는 회원 열정에 경의"를 전남 행복교육시민모임(대표 이재학)은 12월 18일(월) 오후 6시부터 광양유림회관 대강당에서 '행복교육시민모임 2017 연차대회'를 개최하였다. 식전 행사로는 1층에서 '독서로 펼치는 나의 미래'라는 주제로 수업을 진행한 결과물인 두 번째 동시집 '감잎 달고 나풀나풀'에 실린 시를 중심으로 시화를 전시하고, 시 낭송, 각 지회 성과보고를 가졌다. 2부는 행복교육시민모임 이념을 밝힌 헌장을 낭독하고, 회원들은 행복한 교육복지국가 실현을 위한'우리의 다짐으로 4개 항을 낭독하였다. 이어 주요 활동으로, 창립 이후 2015년 전남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12월 광양, 구례, 곡성 3개 지역을 선정하여 다문화 학생들에 대한 '무지개 독서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특별히 광양에서 다문화 학생 비중이 높은 다압초등학교를 선정하여 전문강사 4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겨울방학 중 독서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였다. 2016년에 본부는 광양교육지원청과 독서교육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어 관내 4개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씨앗에서 나무까지'라는 동시집 시화전 진행 등을 통해 학부모로부터 좋은…
2017-12-20 15:41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엄재엽) Wee센터는 2017. 12. 14.(목)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Wee센터 전문상담인력의 선진지(우수 운영Wee센터)방문을 맞이하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문경Wee센터에서는 운영 기획 및 프로그램 질 향상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업무담당자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자료를 준비하였으며, 특히 상담 우수사례(1·2·3 Program) 및 특색사업(오미자:오늘도 미소가 자꾸만)등에 대해 발표하였다. 문경Wee센터는 2016년 전국 Wee센터 평가(Wee 희망대상)에서 총점 97점으로‘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7년에는 기존의 프로그램 내실화 및 새로운 연수 및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여 99.5점의 우수한 평가 결과를 얻었다. 진천Wee센터 상담사는“문서가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고 순회상담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인상적이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병훈 문경교육지원청 Wee센터장은 “우리 문경Wee센터를 우수 기관으로 선정하여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센터 간의 운영과 프로그램의 정보 공유를 통해 서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2017-12-20 15:371975년, 지금으로부터 42년 전 교육대학 1학년 체육시간에 무용 교수로부터 배운 포크댄스를 은퇴한 후 평생학습관에서 성인들을 대상으로 가르칠 줄 누가 알았으랴? 바로 나를 두고 하는 말이다. 작년 2월, 교직에서 물러났으니 은퇴 2년차이다. 벌써 전직 중학교 교장, 장학관이라는 직위는 다 잊어버렸다. 회원들에게 포크댄스 강사, 선생님, 쌤으로 통한다. 수원시평생학습관에 ‘포즐사’라는 동아리가 있다. ‘포즐사’는 ‘포크댄스를 즐기는 사람들’의 약칭인데 40대에서 60대 남녀가 매주 화요일 오후에 모여 세계의 포크댄스를 배우고 즐긴다. 포크댄스가 복고풍을 일으킨 것이다. ‘포즐사’ 회원들을 보니 초등학교 때 포크댄스를 잠깐 맛 본 것이 전부라고 한다. 여성의 경우, 고교 체육시간에 배웠다고도 했다. 학창시절엔 포크댄스가 그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고 한다. 이들은 성인이 되어 댄스를 배우고 즐기니 아주 재미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당연히 출석률도 높다. 얼마 전에는 알찬 프로그램의 송년회를 멋지게 마치고 신년회 일정까지 잡았다. 단체 카톡방과 밴드 움직임이 활발하다. 무엇이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포즐사’ 모임이 자기 시간을 기꺼이 투자하면서 즐
2017-12-20 15:36'은퇴 후 8만 시간'이 문제다 우리 모두 젊었을 때는 시간이 부족해 쩔쩔매면서 살았다. 그럼 나이 든 사람들은 시간이 많다고 모두 행복한가? 지금은 장수시대를 맞이해 '은퇴 후 8만 시간'을 어떻게 살 것인가는 모든 노년기를 보내는 사람들의 과제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노년의 향기가 다르다. 60세에 은퇴하여 80세까지 건강하게 생활을 한다고 가정할 경우 일상에서 필수 시간을 제외한다면 하루 11시간이 나온다. 이것을 20년 축적하면 8만 시간이 된다. 일본에서 1947년에서 1949년에 태어난 680만명의 단카이세대는 직장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은 시간으로 자신이 지금까지 하지 못한 것을 과감하게 시행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 시간을 보내는 방법으로 취미, 재능기부, 학습을 중심으로 시간을 보내지만 지적인 호기심이 강한 이들은 '배움'에 돈과 시간을 과감히 투자하고 있다. 고령자이지만 이 벽을 깨고 해외유학이란 도전장을 내밀고 짧게는 3주에서 3개월 정도 현지에서 생활하면서 어학공부와 문화체험을 통하여 자신의 지역에서 맛보지 못한 짜릿함을 느끼는 삶이다. 그런가 하면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심 학원가에는 5
2017-12-19 16:14'어느 한 초등학교의 교실, 수업시간에 몇몇 학생이 잠을 자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포기한 것인지 자고 있는 학생들을 깨우지 않고 수업을 이어갑니다. 교실 맨 뒤에 앉은 학생 둘은 열심히 스마트폰으로 연예 뉴스를 검색하고 있군요. 또, 그 옆의 학생은 열심히 교과서를 보는 줄 알았더니 교과서 속에 작은 만화책을 숨겨 몰래 보고 있습니다. '위의 초등학교 교실 속 수업장면은 안타깝게도 현실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모습들입니다. 제가 초등학생 시절 때만 하더라도 스마트폰은 있지도 않았고, 수업시간에 잠을 자거나 만화책을 몰래 보는 건 흔한 일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 속 모습들은 시대가 변하며 달라진다고는 하지만 시대의 변천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모습이라고 보기에는 최근의 수업장면들은 걱정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학교에서 교육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가장 중요한 활동은 바로 교실에서의 수업입니다. 수업이 이루어지는 교실은 배우고자 하는 학생에게 교사가 가르치는 수업내용이 전달되는 곳일 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생 모두 함께 인격적으로 성장해가는 삶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최근의 뉴스들을 보면 학생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곳이 학교의 교실 속이 아니라 학원과…
2017-12-18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