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총(회장 안양옥)은 30일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제9회 은사와 함께하는 새내기 교사대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선배가 후배에게 꽃을 전달하며 교단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길 염원 했다.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옥 서울교총 회장이 내빈소개와 아울러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 수명초 장원양 교감 선생님이신규발령 받은새내기교사들을 소개하며 자신의 새내기 시절때의 경험담을 소개하고 있다. 한양공고 어게인스트 힙합팀이 새내기 교사대회에서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저녁만찬에 앞서 새내기 교사대회를 축하하는 케잌 절단식을 거행하고 있다. 참석한 모든 교원들이 새내기 교사대회를 위해 건배를 하고 있다. 개그맨 심현섭씨가 축하공연의 사회를 맡아 사제지간의 돈독한 정을 북돋우고 있다. 400여명의 참석자들은 사회자의 진행에 모두를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2008-10-01 10:18
“학교용지부담금환급법 제정 뿌듯 학생이 교원 평가하는 건 신중해야” 선진과창조의모임 교과위 간사를 맡고 있는 이상민 의원(50)은 대전 유성구에서 17(열린우리당), 18대(자유선진당) 총선서 내리 당선된 재선. 17대 국회서 학교용지부담금환급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해 관철시켰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은 ‘소급효를 인정한 전례가 없어 법적 안정성을 해친다’며 거부권을 행사했지만 국회는 다시 수정안을 통과시켰다. 30일 의원회관서 만난 이 의원은 “수월성 교육도 중요하지만 뒤처지는 학생들에 대한 배려가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원평가는 필요하지만 학생들이 점수 매기는 식의 평가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이번 국감서는 안전 불감증에 걸린 학교를 조명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고와 충남대를 졸업한 변호사 출신으로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다. 소아마비를 앓아 힐체어를 이용하며 장애인 복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교과위를 지원한 계기는. “우리 사회의 핵심 의제 중 핵심이 교육이고 과학기술이라고 생각해왔는데 교육부와 과학기술부, 교육위와 과학기술위가 통합됐다. 대한민국이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교육, 과학, 기술의 역할이 커다. 참여해서 지혜를 모으고 정부를 감
2008-10-01 10:11한국교직원공제회의 부실투자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우병우 부장검사)는 1일 실버타운 사업 등에 무리한 투자를 한 혐의(배임) 등으로 김평수 전 이사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 이사장은 2004년 실무진의 반대를 무릅쓰고 경남 창녕에 실버타운 사업을 추진 중이던 안흥개발로부터 부지와 사업권을 30억여 원에 인수한 뒤 최근까지 모두 660억 원 가량을 투자해 거액의 손실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2008-10-01 09:58두 해 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조사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아들에게 매를 맞고 입원하게 된 어머니들이 모두 18명이나 되었다. 자기 어머니를 입원할 정도로 심하게 때린 아들은 대부분 중상류층 가정에서 부모로부터 과잉보호를 받으며 자란 외아들이 대부분이었다고 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아들 중에 상당수가 어머니를 심하게 때린 자신의 행위가 정당하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다는 점이다. 전통적으로 효도가 사회의 기본 가치로 존중되어 온 우리나라에서 자식이 부모를 폭행하는 패륜이 자행되는 현상을 대하면서 부끄러운 마음으로 우리 교육의 현실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한 국전쟁 후 우리는 연간 국민소득 63달러밖에 안 되는, 세계에서 못 사는 나라였다. 우리가 가난에서 벗어나는 길은 교육을 통해 선진 지식과 기술을 배워 선진국을 따라가기 위해 ‘교육 입국’에 올인하는 길밖에 없었다. 우리 부모들의 희생적인 교육열을 업고 우리나라는 교육의 양적·질적 성장을 거듭하여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루어 내면서 이제 GDP 기준으로 세계 13위, 무역 규모는 11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하여 국민소득 2만 달러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경제성장의 이면에는 사회의 구조가…
2008-10-0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