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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KEDI,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 ‘한빛예술단’ 초청 공연

장애 인식개선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은 16일 충북 진천군 본원 1층 대강당에서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 ‘한빛예술단’을 초청해 ‘일 더하기 우리’ 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문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해에 이어 한빛예술단 공연을 다시 초청해 장애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갔다.

 

 

공연은 챔버오케스트라 연주를 시작으로 전문 강사 2인의 토크쇼, DTL밴드 보컬 김지호·이아름과 테너 박영필의 무대, 구화 퀴즈, 브라스 앙상블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빛예술단은 2003년 창단된 국내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으로 음악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문화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교육개발원은 충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일 더하기 우리’라는 공연 주제 역시 일터에서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치를 존중하고 신뢰와 연대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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