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토)

  • 구름많음동두천 28.7℃
  • 구름많음강릉 32.4℃
  • 구름많음서울 31.1℃
  • 맑음대전 31.7℃
  • 맑음대구 34.6℃
  • 맑음울산 28.6℃
  • 맑음광주 31.6℃
  • 맑음부산 29.5℃
  • 맑음고창 31.2℃
  • 구름많음제주 30.3℃
  • 구름많음강화 27.7℃
  • 맑음보은 29.4℃
  • 맑음금산 32.7℃
  • 맑음강진군 30.6℃
  • 맑음경주시 32.9℃
  • 맑음거제 29.7℃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학술·연구

기업가정신 접목한 경제교육 활성화 방안은

교총 전문위원 포럼 참석

 

한국교총 정책자문위원회와 사립교원위원회 위원들이 경남 진주시 초청으로 ‘K-기업가정신’을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교총 위원 50여 명은 9~10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2026 진주 K-기업가정신 청년 포럼’에 참가했다.

 

포럼은 ‘K-기업가정신, AI 시대를 맞아 지역과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렸다. LG, GS, 삼성, 효성 등 기업 창업주의 기업 가치인 ‘진주 K-기업가정신’을 젊은 세대와 공유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할 비전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포럼 참석자들은 K-기업가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K-기업가정신가정신센터, 승산마을 등을 방문했다. 또 청년 창업 세션을 통해 청년 창업 정책 및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개인 브랜딩에 대한 교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석자는 “경제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교육과정에서 충분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미래 세대를 위한 경제교육이 학교에서 더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럼 축사에 나선 강주호 교총 회장은 “기업가정신은 우리 교육이 길러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학생들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미래 교육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