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9.22 (화)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25.7℃
맑음
강릉 24.1℃
맑음
서울 26.7℃
맑음
대전 27.2℃
맑음
대구 26.3℃
맑음
울산 25.0℃
맑음
광주 26.7℃
맑음
부산 26.9℃
맑음
고창 27.8℃
맑음
제주 25.4℃
맑음
강화 25.3℃
맑음
보은 23.7℃
맑음
금산 25.5℃
맑음
강진군 27.1℃
맑음
경주시 25.3℃
맑음
거제 25.5℃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라이프
홈
새교육
라이프
'꼼수'와 '정수'
꼼수가 난무하는 세상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알까? 우리가 꼼수를 방책으로 삼는 순간 인간의 영성이 파괴된다는 것을. 우선은 강한 몰입과 짜릿한 쾌감에 몸을 떨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음침하게 드리워지는 부작용을 간과하고 있다. 우리 사회가 꼼수의 마법에 걸린 듯한 요즘, 꼼수와 정수에 대해 생각해 본다.
박인기 경인교대 교수
등록 2012.04.01 09:00: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자세한 내용은 월간 새교육에 있습니다]
박인기 경인교대 교수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유엔 권고 이퀄어스 지도 대부분 ‘일본해’ 표기
2
“교사가 맞고도 아동학대로 고소당하는 현실 바꿔야”
3
“국회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편안 졸속 심의·의결 중단해야”
4
[라이프&문화] 주목할 공연 전시
5
[현장기고] 흔들리는 학교 관리자 위상 바로 잡으려면
6
김해신안초, 노래와 공연으로 학교폭력 예방
7
“전통놀이 너무 재밌어요”
8
[국감 이슈분석① 교원정책] 교권 보호·교원 확충 대책 주목
9
美, AI 부정행위 증가에 평가방법 변화 움직임
10
[교실 속 미디어 리터러시] 게임 패턴 점검 교사 가이드
최신 기사
2026-09-22_TUE
이주배경학생 상담 최대 장벽 체류자격 ‘한눈에’
12:03
충북교총회장배 배드민턴대회 성료
11:47
영재학교에서 키운 꿈, AI 발명으로 펼친다
11:46
경기교육삼락회-모벨릭스, 시니어 건강복지·교육문화 활성화 ‘맞손’
11:40
수현유치원, ‘얼쑤~ 좋다!! 민속놀이 한마당’ 운영
11:36
유아대상 ‘레테’ 전면금지… 적발 시 포상금 지급
10:59
수시 먹통 후 구제도 공정성 논란…"장관 책임져야"
08:32
KERIS, 홀로 어르신 대상 급식 봉사
07:23